천안 카페 투오브어스

<cafe TWO of US>


왠지

Bill Withers 의 Just the two of us

노래가 생각나는 카페를 발견해 가봤습니다.



Bill Withers 의 Just the two of us

노래도 덤으로 들어보세요 ㅎㅎ



사실 지나던 길에

피규어카페라고 써있길래

'오오~ 저긴 꼭 가봐야해~!!'라는

반짝이는 자아의 목소리를 듣고 방문해 봤습니다.

+_+ 음허허허...


<카페 투오브어스>

천안유통단지에 위치



건물이 좀 크죠?

피규어카페 투오브어스는 2층에 있구요.

1층은 피규어카페 사장님이 같이하는건지

거기도 피규어가 제법 전시되어있는

레스토랑 이더라구요.


하지만 오늘 방문의 목적은

피규어 카페이니 2층으로 GoGo!!


2층으로 진입하는 초입부터

터미네이터 피규어가 커다랗게 있네요.

성인 180cm 가량의 남성이 옆에 있는데

얼추 비슷하죠?


이미 기대가 '오오~~ '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있었지만

이렇게 계단 옆면으고도 주인장이

직접 그리신건지 구매하신건지 모르겠는

사진 or 그림들이 쭉 걸려있었어요.

이것들도 꽤 많아서 

요것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죠


그리고 2층에서 계단참을 내려다보면

스파이더맨의 이두&삼두가 잘 보이는

벽면장식도 있네요.


카페를 들어가기 전인데도

이미 박물관 수준 +_+







카페로 들어가려고 보니

3층으로 올라가는 벽면으로

이렇게 마블 아트웍스에서

인증한 그림들도 걸려있었어요.



주인장의 피규어 사랑을 알수있는 것!

이렇게 주기적으로 피규어 업데이트 하는거고

뭐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이렇게 표기도 해주시네요.

2016년도에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꽤 많은것들이 새로 들어왔나봐요.


한번 지나치는 카페가 아니라

적어도 1년에 두어번은 와볼만한 카페네요.



입구에서 보는 2층 카페 안

어이구.. 이미 박물관 포스 물씬합니당



이제

들어가

볼까요?




두둥

두두둥

~~













엄청 많아서 세세한 사진을 찍기엔

욕심을 너무 내는 것 같아서

한컨씩 찍고

한바퀴 둘러보는 영상으로 찍어봤어요


카운터 옆까지 가득한 피규어들 +_+

마블에서 내놓은 캐릭터 외에도

여러가지 캐릭터들도 많았구요.

피규어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마블 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구경만 몇시간 하실 것 같네요~


요렇게 빵이나 디져트도 팔고 있구요.

생과일 쥬스는 정말 생과일을 갈아서 해준답니다.

망고쥬스 시켰었는데

어느새 다 먹어버리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ㅎ



아참!!

메뉴도 참고하셔야죠?

가격은 구경도 할수있는데

전반적으로 높은편은 아니었어요.

요정도면 뭐~ 무난하지요 ㅎ



화장실 가는길에도 캐릭터 사진이나 그림이 쭉 걸려있던 카페 투오브어스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1108 | 투오브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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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수다!!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밤바다가 12년도 3월에 발매된 후로

여수밤바다를 찾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졌고

여수엑스포도 엄청 인기 있었다죠?


그래서는 아니고,

순천을 여행하게 돼서 멀지않은 여수를

언제 또 내려가 볼까 싶어

내친김에 여수를 내려가 봤습니다.



여수는 전망대도 있고 밤바다도 좋고 풍광이 좋다던데...

저는 그닥 볼게 없다는 생각 뿐이었네요.

맛집도 못 찾았구요.


하지만 여수에는 전라좌수영 거북선이 있어

관람을 해봤습니다~



거북선 앞에 그리고 조금 올라가 보면 이렇게 관람안내가 붙어있어요.


전라좌수영 거북선 관람시간(연중무휴)

*3월 - 10월: 09:00 - 22:00

*11월 - 2월: 09:00 - 18:00


관람시간이 하절기엔 조금 더 긴거 같지만

혹시 모르지 저녁전에 관람 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전라좌수영 거북선 설명까지

거북선에 관해서 대충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설명을 보니 좀더 이해도 가고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이제 내부를 살펴 볼게요.

거북선 중심엔 이렇게

거북선 퍼즐과 탁본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그래도 온김에 뭐라도 가져갈 수 있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조촐하게라도 마련해 둔것 같더군요ㅎ



이분이...

충무공 이순신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안내표지가 없더라구요 ㅎㅎ



내부를 쭉 둘러보면

이렇게 둘러볼 수 있어요.



별게 없네?

하는 순간...

아랫층으로 내려가는 층계가 있더라구요.


내려가보면 선실 내부가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었구나 싶어요.



포탄을 관리하는 곳




무기고 1



무기고 2



내부에 지키고 있던 병사ㅎㅎ




침실도 꾸며놨는데

뭔가 넘 힘들어 보이네요. ㅠㅠ



병사들을 위해 의원도

함께 타나봐요.

진맥을 하는것도 전시해 두었어요~ㅎ



배를 오래타면 병이 난다던데..

병사들의 먹거리가

당근, 계란, 오이, 대파라니 ㅠㅠ

좀 더 잘 먹는것처럼 꾸며놓았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그냥 전시물일뿐인데도 짠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식료품 보관소

식료품도 이렇게 많은데

먹고있는 재현이.. ㅋㅋ





거북선 내부를 봤다면

거북선 옆 전망대에서

거북선 전체도 한번 보셔야겠죠?


이렇게 전면을 다 바라볼 수 있어요~

 


그리고 바다도 보인답니다~


전망이 좋죠?

건너다 보이는 섬은 장군도

그 뒤로 보이는 대표가 돌산대교

사진을 좀 잘 찍었으면

돌산대교 끝나는 지점에 팔각정도 보였을텐데

이놈에 사진기술이 좀처럼 늘지가 않네요 -_-;;

  




전라좌수영 거북선을 보러 들어오는 초입에

관광 안내소도 있어서

관광지도도 받아볼 수 있어요.      





이순신 관장

성웅 이충무공 동상 건립기

2012년 5월



자산공원

이충무공 동상 건립기

1967년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의 일대기를 볼 수 있게

이런 건립물들도 있었어요.

여수에 내려오면

이렇게 충무공 이순신을

더 가까이 자세히

느낄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았답니다.









송현마을과 난중일기







마지막으로

밤에 바라본 이순신 동상

   

여수 밤바다를 바라다보는

이순신 광장




'하와이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8가지 이유'

라는 내용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모두!라고 말할 순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하와이!

하와이가 1개의 섬으로만 이루어 진것은 아니고

여러개의 섬으로 이루어 졌는데,

그 섬들을 둘러보도록 할게요.

[펌: 여행지별 놓쳐서는 안될 액티비티 소개 사이트 - https://www.okthere.com/]





하와이 군도는 미국의 50번째 주로,

총 137개의 섬 중에서 여행이 가능한 섬은 6개.

많이 알려진 와이키키 해변은 '오하우'라는 섬.

한국에서 하와이 가는 비행기를 타면

오하우 섬에 있는 '호놀룰루 공항(HNL)'으로 간다.



[니하우]

초청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금지의 섬

해안에는 산호초가 발달한 섬



[카우아이]

꽃과 나무가 많은 화원의 섬

하와이제도 가운데 4번째로 크고 가장 오래된 화산섬



[오아후]

호놀룰루 하와이의 심장

세계적인 스노클링의 명소 하나우마 해변이 있는 곳



[몰로카이]

가장 하와이 다운 섬이라는 별칠을 가진 섬

파인애플 산업의 성장으로 작은 마을들이 고원지대에서 발전



[라나이]

신들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섬

하와이에서 여섯 번째로 크며 개인 소유의 섬으로는 가장 큰 섬

1922년 Dole기업이 사들여 파인애플 농장을 만든 이후 '파인애플섬'이라는 별칭을 갖게 된 섬



[마우이]

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있는 하와이 속의 유럽

하와이섬 다음으로 큰 섬



[카호올라웨]

사람이 살지 않는 하와이의 무인도

하와이의 주요 섬 8개 중 가장 작은 섬



[하와이섬]

하와이에서 가장 큰 화산 섬

'빅아일랜드'라는 별칭이 있느 ㄴ섬

해양 스포츠의 중심이 되는 휴양지가 개발되었고,

코나 앞바다는 대어를 낚으려는 낚시꾼들에게 있기 있는 곳





순천을 방문한지 3개월 전인데

이제야 올리다니...

늦은감이 있지만 시간표를 참고하시려는 분들은

아래 그림을 봐주세요!




순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직행, 요금, 고속

전체가 이렇게 깨알같이 적혀있네요.




[순천시외버스터미널 직행버스]



[순천시외버스터미널 요금표]

[순천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




그리고

묵었던 숙소엔

이렇게 순천맛지도가 

걸려 있었어요.

하지만 한곳도 가보지 않았더랬죠.

그냥 블로그 검색으로 맛집으로 달리기!





추석 다음주였던 9월3주차 발리여행을

마무리하면서 경유지로 쿠알라룸푸르를 다시 골랐습니다.


이번엔 이스틴 호텔로 선택!


이스틴 호텔에선 요 페트로나스타워

안보입니당 ㅎㅎㅎ

안타까운 부분중에 하나이지요




그래도 위로 쭈욱 올려다보면 우왕 높긴 높구나 싶지요~



부킹닷컴 등 다양한 호텔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한곳이죠.

5성급 호텔이라서 역시 기본 보장되는 퀄리티는 있죠.

하지만 발리에서 누사두아를 경험하고 오는길이라

하아.ㅣ. 여기 넘 후지잖아 싶은 느낌도 있었긴하죠 ㅋ




가격은 1박에 10만원 정도 합니당.

당연 조식은 포함되어야 겠죠~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해서는

가장 편안한 건 바로 공항택시죠

공항택시 부스에 가서 가려는 위치를 이야기하면

미리 택시비를 내고 티켓을 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요금표와 결제했던 쿠알라 택시 티켓





이제 호텔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주차장인듯 하지만

비를 안맞을 수 있도록 건물구조가 좋더라구요.

내부로 들어가도 널찍하니 사람이 많이 몰려도

기다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았답니다~




이스틴 호텔이 5성급이라고 자랑하는

액자도 걸려있었구요 ㅎㅎ

트립어드바이져 아시죠?

트립어드바이져에선 4성으로 체크했네요



오후 느즈막히 도착한 호텔에서 

밖을 바라봅니다.

제법 뷰가 좋죠?

앞에 몇층이었더라,..

높은 건물이 있었지만 그 너머로 하늘도 보이구요.



호텔 내부




화장실은 그럭저럭 이었네요.

욕조에 샤워커튼이 없는게 아쉬웠어요.

물이 바닥으로 좌라라락 ㅠㅠ



하루 머물고 일단 조식으로 시작해 봅니다.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내려가면

요러코롬 준비해뒀더라구요.

부스의 직원이 룸넘버를 알려주면

친절히 자리도 안내해 주니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겁먹지 말고 식사 하시면 되겠지요?


조식도 제법 잘 나와요~

이런저런 먹거리가 꽤 있는 편이랍니다



요런 트레이닝 룸이 있다고 했지만

운동은... 다음기회에 ㅎㅎㅎ



이제 아침밥 먹고 좀 쉬었다면

수영장 체험은 해봐야겠죠?


수영장의 뷰는 이렇답니다.

실제도 거의 똑같아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수영장 주변의 조경까지도 비슷하게 잘 관리하고 있더라구요.


수영장은 2층인가 3층에 있었는데

내려가서 수영장 쪽으로 들어가 볼까요?




첨벙첨벙 좀 하다보면 나른해지니

하늘도 보고 살짝 누워봅니다.

아아~ 이 느긋함이란.. 또 느끼러 가고싶네요.



누워있을때 심심해 하늘도 찍어봤어요~



이렇게 말레이시아에서의 1박은 마무리 되고

느긋함을 잘 즐겨봤습니다~







My DREAMTRIP BALI


일정: 2016년 9월 17일(토) - 9월 22일(목) / 5박6일



부킷빈탕 야시장 포스팅

말레이시아 항공기타고 경유한 포스팅


이 두 포스팅에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하루 묵고 발리로 향해

본격적인 발리에서의 일정이 펼쳐집니다.



호텔예약 사이트 부킹닷컴에서

누사두아 비치 호텔 앤 스파를 검색해보면

참 멋진 소개글이 있어 퍼와 봤습니다.


누사두아가 좋은 이유

#수영장이 멋져요

#건물이 아름다워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요


정말 이 3가지 모두 맞는 말이었답니다 >_<

200% 이상 공감할 수 있는 이유!! 




누사두아의 5박 가격 

부킹닷컴에선 약 140만원

나의 클럽에선 약 70만원


반가격에 퀄리티는 그 이상을 >_<



숙소의 내부 촬영


우린 야간에 도착해 야간 사진 ㅎㅎ



화장실의 이 비품들은

모두 1회용이라 하기엔 아까운 수준이었고,

낮에 일정으로 숙소를 잠시 비우면

채 쓰기도 전에 모두 깔끔하게 새로 채워져서

내가 고급 리조트에 오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다소 화장실이 오래된건 아닌가?

싶지만

역사가 있다는 누사두아

조금 더 누사두아에 이해도가 있다면

낡음이 아니라

역사를 체험한다는 생각이 들거랍니다~




내부는 들어서자마자 요렇게 보여요.




입구 한켠에는 숨겨진 장이 있어서

옷도 걸수있고

샤워가운도 쓸수있고

비가올수도 있으니 우산도 준비해 두었더라구요.

9월은 날이 어찌나 좋은지

비는 한방울도 없어 우산 쓸일은 없어

준비해 둔 우산을 써보지 못해 다행이었지만요~




침대쪽을 찍어볼까요?

널찍한 킹사이즈 침대라 방을 꽉 채우는 느낌이 드네요 ㅎ



이런 퀄리티의 호텔을 증명해주듯

호텔 내에 조금 둘러보다 보면

굳이 둘러보지 않는다면

이렇게 상을 수상한걸 몰랐을 것 같아요.

숙박객들이 구태여 찾지 않는다면

퀄리티 있는 숙소환경과 서비스는 유지하면서도

자랑하진 않겠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난 꼭 자랑하진 않아도 돼!라는

누사두아의 자긍심을 살짝 느껴볼 수 있었네요~


로비 초입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양면으로 모두 뚤려있는데,

한쪽은 버스가 드나들 수 있는 입구이고

한쪽은 만찬도 즐기고 수영장으로 갈수있는 안뜰이죠.



버스를 타는 방향쪽엔

발리에 간다면 많이 볼 수 있는

이런 종교적 역사적 의미가 담긴 건축물이

리조트 내부에 장식되어있답니다.

좌우에 나무가 있어 장식물이 낮은듯 하지만

사실 3~5미터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조식의 수준이 다르다더니..

일부만 찍어봤습니다.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부스만해도 5개나 됐죠

그 많던 사진은 다 어디에 갔는지.. ㅎㅎ

오믈렛 사진은 그나마 남아있더군용



조식먹는 곳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여기부터 조식을 가져와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안쪽에도 넓은 좌석이 있는데 그곳 사진은 또 어디로 ...-_-;;



사진 좌측으로 보이는 쪽에 가면

이렇게 조경을 보며 여유롭게 아침을 즐길 수 있는 좌석이 많았어요.

아아... 여기에 앉아 아침을 먹는 그 시간들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벌써 가물가물해져 가네요.





식사를 하고 조금 나가보면...

3분도 채 걷지 않아 이런 바다가 펼쳐집니다.

하아~~ 가슴이 트인다는 말 이런거겠죠?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도 한번 비교해 보세요.

리조트에서 얼마나 가까이 바닷가가 있는지.. 알 수 있죠?



리조트 내부의 수영장

여긴 거의 중심부분이라고 할 수 잇는데

수영장만 3곳이 더 있어서

여기저기 몸을 담그고 물놀이 해보는 재미가 있었더랬죠~



요렇게 산책도 할 수 있고..

이래서 리조트에 많이들 놀러오나 봅니다.

쉬고 싶을땐 아무데나 앉아도

그곳이 바로 휴식처니까요..



바닷가쪽엔 이렇게 식당에서 내놓은 좌석이 꾸며져 있었어요.



이랬던 곳이 밤이되면 이렇게 변해요.


조명도 켜지고,

장식물도 더해지면서

더욱 바다와 해변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지요.




밤이면 바닷가만 아름답냐?

No!! 절대 그럴리가 있나요~ㅎ

아까 봤던 수영장 쪽에서의 뷰에요.

하아.. 그냥 참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겠죠?

이곳에서 밤 수영도 했었는데~ >_<


로비쪽으로 조금 자리를 이동하면

오붓하게 앉아 술도 한잔 할 수 있는 장소도 있답니다.



술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도 수영장 한켠에 있구요.

식당도 참 예쁘지요



리조트에 갔던 첫날 밤

파티도 있었는데요.

아래처럼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고

한쪽으로 준비된 식사는 참 많은 종류의 음식과 과일까지

끝도없이 먹을 만큼의 다양한 종류라

예쁘게 일주일정도 되는 일정을 보내려면

그만 먹어야되는데를 또 연발하게 되더라구요.




우리의 즐거운 한때를 찍은 사진도 촥~

사진 찍어줄때 그래도 저는 좀 크게 나왔네용 ㅎ




마지막날을 기념하기 위해 근처 다른 리조트에서 또 파티를 하게 됐어요.

이곳도 우리가 묵었던 누사두아 만큼 멋졌죠.

근데 이름을 까묵;;;


현지 직원분들이 선물이라고

생화로 꽃 목걸이를 만들어 줬는데

머리에도 한번 써봤네요

내가 젤 뒤에있는데

왜 얼굴이 다 똑같을까요 ㅎㅎㅎ

이노무 원근법이 무시되는 얼굴 ㅠ_ㅠ





근처의 섬에 큰 유람선 배를 타고 이동해

작은배를 또 타고 들어간곳이 있었는데

그곳 사진도 휘리릭~날라가 버리고.. 아효..



가서 놀았던 사진을 짜집기 한 요거뿐이구만용.


아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의 9월의 발리는

이렇게 지나갔네요.

좀더 찬찬히 자세하게 포스팅 해야지 했지만

그러나보니 너무 시간만 지나가서

이렇게 포스팅 1개로 쫘라락

마무리를 해버리네용 ㅎㅎ


돌아올때 말레이시아에 다시 들러 1박했던 호텔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보렵니다!!


우리의 영상 쨘~

하면서

나의 9월 발리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1. 데이지 2016.11.27 12:17

    대박!!! 고급지고 아름답습니다~~

  2. 여행마니아 2017.02.22 04:57

    아 발리 가고 싶네요
    누사두아쪽 리조트 찾고 있었는데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 BlogIcon EUNICE likeme 2017.02.23 20:47 신고

      누사두아 쪽 어디든 다 아름답더라구요. 도움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미국여행 준비 요이땅!

항공권도 끊고 숙소도 예약이 끝났다.

그럼 또 뭘 준비해야할까?

검색하다보니 이스타라는 미국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는걸 알게 됐답니다.


이스타 신청하기 전!!

몇 가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 볼게요!


 ESTA란?

 > ESTA는 '전자 여행 허가제'를 뜻합니다.

 > ESTA는 미국에 입국 허가를 받기 전 여행자들을 이전 심사하기 위해 미국 정부에 의해 개발된 온라인 신청서 입니다.

 > 2009년 1월 12일 부터 효력을 얻은 강화된 안전보안에 의해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여행하는 방문자들은 미국 여행에 앞서  여행 허가증서증을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 모든 여행자들은 미국 입국 허가를 얻기 위해 컴퓨터 판독이 가능한 여권을 가져야 합니다.

 > ESTA 신청 절차는 전적으로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고 미국 국토안전국에 의해 운영됩니다.


▣ ESTA에 대한

중요한 사실들

 >미국 여행 허가서는 비자가 아닙니다.

 >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나 여객기를 타기 위한 이전 승인제입니다. 

 > 미국 여행 허가서의 목적은 미국 정부가 모든 비자 면제 프로그램 여행자들이 각자의 국가를 떠나기 전 이전 심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37개의 비자 면제 나라의 시민이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입국할 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ESTA는 최소한 출국 전 72시간 전에 신청하시길 권장합니다.

 > 만일 신청서 승인이 거부될 경우 B-1 방문 비자 혹은 B-2 관광 비자를 신청하도록 요구됩니다.

 > 승인된 ESTA 여행 허가서는 미국 입국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ESTA 신청이

필요한 경우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항공기나 여객기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사람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통과하는 사람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방문 혹은 통과하는 어린이 혹은 유아 또한 승인된 ESTA 신청서를 가지도록 요구 


 ▣ ESTA 신청서

간단한 총정리

 > ESTA 신청서 신청은 5분 미만으로 걸린다

 > 99% 이상의 승인율

 > 2009년 1월 12일부터 의무적으로 시작

 > 2년까지 유효





이렇게 ESTA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

ESTA에 관해 알아봤다면,

이제 본격적인 신청서 작성의 단계를 알아보겠습니다.




[1] ESTA 신청사이트 방문하기: https://esta.cbp.dhs.gov/esta/



[2] '신규신청서 > 개인신청서' 클릭 (여러명이 같이 신청하시게 될 경우 '그룹 신청서' 클릭)



[3] '확인&계속' 클릭



[4] 권리포기각서가 나오면 읽으시고 '예'에 체크



[5] 'Travel Promotion Act of 2009'에서도 '예' 체크



[6] 신청인 정보 입력



[7] 여행정보 입력



[8] 자격 요건 질문



[9] 자격 요건 질문 읽어보고 체크하기



[10] 신청서 검토하기



[11] 결제하기



[12] 결제확인



[13] 결제 후 신청서 확인 : 허가보류중은 기본적으로 나오는 항목!



[14] 신청서는 이런식으로 나오고, 출력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끝]


신청서 작성하는 방법을 보셨듯이

여행자들의 여권과 여행지 정보들들도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빠르게 후루룩~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네요.


ESTA신청서 작성 후 바로 또는 하루이틀 정도면

확인 해 신청허가가 정상적으로 승인되었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답니다.





해외에 나가려면 꼭 작성해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좋은 상식아닌 상식!

바로 해외출입국신고서 작성이랍니다.


예전 포스팅에서도 해외출입국신고서 작성 TIP을 썼었는데요.

예전 서식이라 변경된 부분들이 있어서 작성해 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시아쪽을 먼저 살펴볼까요?




[싱가포르출입국신고서]



[태국출입국신고서]



[일본출입국신고서]



[대만출입국신고서]



[중국출입국신고서]



[홍콩출입국신고서]



[필리핀출입국신고서]



[러시아출입국신고서]





출입국신고서는 외우지 않아도

휴대폰에 여행할 나라의 신고서만

사진으로 갖고 있다가 봐도

참 편하게 작성할 수 있겠죠?



출입국신고서를 잘 알아봤으니,

추가적인 TIP으로

비행기 타기 전

비행기 도착 전

준비사항도 각각 알아 보겠습니다.




 비행기 타기 전 준비사항

▶ 여권

▶ 비행기 편명(티켓 또는 e티켓 출력)

▶ 도착지 호텔 영문이름, 전화번호, 우편번호

▶ 간단한 영어 단어 숙지

    (예) Sightseeing : 관광

 비행기 도착 전 기내에서

▶ 여권서명 확인

  - 여권에 서명이 없으면 입국을 거절하는 국가도 있으니 꼭 여권에 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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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TRIP BALI


일정: 2016년 9월 17일(토) - 9월 22일(목) / 5박6일



꿈에도 그리지 않았던 발리 여행기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발리는 신혼여행이나 가는곳이지~

한국사람 많고 뭐 가봐야 뭐하겠어!!

라고 섣부른 판단을 했던 발리를 가게 됐습니다.


막상 일정을 잡고 예약을 하고났더니

두근두근 했지요.


비행 일정상 저렴하면서도 시간대가 맞는걸로 선택하다 보니

말레이시아 항공을 타게 됐지요.


하아... 말레이시아 항공 다신 안타렵니다.

음식도 서비스도 꽝꽝..

에비앙 물통을 놓고 수돗물을 주전자에서 따라주고

추워서 담요를 달랬더니 이건무슨 한정판도 아닌데

한정수량이라 못준다고 하고 ㅋㅋ


그래도 여행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참았지요.


일단 소개부터!!



말레이시아 항공기로

인천(ICN) -> 쿠알아룸푸르(KUL)

말레이시아 경유로 가게 되었어요.

말레이시아 부킷빈탕 후기는 지나번 올렸었지용.


저는 빵과 함께 나오는 메뉴를 시켰어요.

그냥저냥 굶을 순 없으니 먹는 정도였고,

케이크는 너무 달았네요. 흙 ㅠㅠ

모닝빵과 제주퓨어워터가 가장 맛있었어요!




그리고 2시간정도 후 간식으로 나온 샌드위치

빵을 엄청 좋아하는 저지만..

하아.. 이건 벽돌임..


단면도 보시면..

양상추 한장만 너어주네요.

햄은 많지만.. 빵이 너무 딱딱..

같이 준 쵸코바는 엄청 맛있었는데 ㅎㅎ



말레이시아 공항입니다.

우왕~ 아무래도 동남아 지역이라 이렇게 나무가 많은데

공항내부에 이렇게 나무를 심어

조경과 여름의 열기를 고려해 이용객을

즐겁게 해주네요.



간단히 밥을 먹으려고 첫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공항 내 식당으로 가봅니다.

말레이시아 항공기에서 내려 트레인을 한번 타면

좀 더 큰 공항쪽으로 이동합니다.

우리도 이동해서 찾은 올드타운이라는 밥집이네요.


제법 깜끔하게 잘 해놨지요?ㅎ




메뉴판이 주문하는곳에서 보는거랑 가격이 달랐어요

메뉴판에 있던 금액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메뉴판과 주문영수증 가격을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겠지요? ^^



동남아 쪽의 저 요상한 오이가 참.. ㅎㅎ



요거요거가 참 국물도 맛있었고

면도 2가지를 혼합해 넣어줘 참 맛있었어요,



볶음면은 그냥그냥


밥은 땅콩과 멸치튀김을 왜 줬지?

생각했었는데

그게 있어야 맛있는 음식이었네요 

특유의 향신료를 사용한 소스를 같이 줬는데

고것도 매콤하면서 짭쪼름하니

맛있었습니다.


요게 볶음면의 메뉴판 사진인데

나온게 좀 비슷한가요?

좀더 닭고기가 바삭할줄알았는데

쵹쵹한 식감이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숙소로 향해봅니다.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프루 공항에서 나가면서

공항택시를 미리 카카오택시마냥 부르면서

결제를 할 수 있어요.

목적지를 정확히 이야기하고 요금을 내면

공항 밖의 택시에 영수증을 주고 타는 방식이랍니다.^^



차량의 번호판은 왠지 신기해 찍고 싶었어요. 흐흐



이렇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도착한 일정이었습니다.

이 이후의 쿠알라룸푸르에서의 하루는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뭔가 뒤죽박죽 포스팅이지만

이제라도 순차적으로 하고 싶어 포스팅에 돌입해 봅니다 ㅎㅎ

쿠알라룸프르 부킷빈탕 후기 포스팅은 요기 >> http://likeuni.tistory.com/416





쿠알라룸푸르 영상

세상은 넓다에서



흠흠.. 제법 쫌 썰렁해진 날씨..

여수에 다녀 올라오던 길 쉬어가는 겸 맛난것도 먹어야겠다 싶어

임실 치즈마을에 들러봅니다.


치즈마을이라니~

으흐흐.. 맛난 치즈를 마구마구 먹을 수 있겠습니다용.




일단 뭔가.. 치즈 축제를 할 것 같았지만..

그냥 건물만 있는..

일단 요런 마을정보센터라 적혀있는 곳에 가봅니당.



매장 내부는..

한살림이나 유기농 마트 처럼

휑하면서 널찍하고 깨끗하게 되어있습니다.

구운 치즈를 판다고 햇는데...

치즈를 안굽고 있음... -_-



냉장코너에는

이렇게 유제품이 생산가 별로 진열되어있네요.

구워주는 치즈는 없지만

구워먹을 치즈는 많은 곳!



일단 제품을 사고

본격적으로 고기를 먹으러 갑니다


주변이 이런 풍경이 있어요.

너무 한적해서..

뭔가 특화된 마을인데 이래도 되나.. 싶은..





여무누리 한우&농가레스토랑

이곳에 가서 먹어보겠습니다.


여무누리는 마을 브랜드 같았어요.

이곳저곳에 여무누리라고 써있네용.


식당 앞도 너무너무 넓은 주차장...

ㅠ_ㅠ 우리가 좀 썰렁할때 와서 미안합니당.



이곳이 영업을 하고 있는건가~하는

궁금증을 갖고 다가갔는데,

영업을 하고 있었어요 ㅎㅎ


메뉴를 요렇게 걸어놨네요.



정육식당의 특징은 바로 요거죠.

고기를 직접 보고 가져갈 수 있다는 것!

좋구나아~

하지만 채끝살이 없어 따로 주문 드리고

차돌박이만 낙아채봅니다.




자리가 많았어요.

방에 앉아있는 분들도 좀 있긴한데

어쨌든 한적한 곳이라

손님이 엄청 많지는 않았네요



일단 차돌박이!

114 그람인데 6600원

요정도면 가격은 좋네용



돌판이 먼저 나왔어요.

돌판은 먼저 뜨겁게 만들어야 하니깐요~~



차돌박이의 포장을 벗겨보니


기대가 틀리지 않았네요~



이곳은 종이호일을 깔고 굽는곳이에요



도톰하게 나온 채끝까지!

고기는 도톰해야 되지요 암요~



찬들도 깔끔하고 간도 세지않고

잘 나왔어요.



그리고 요 치즈치즈

구워먹는 치즈를 소고기와 함께하기 위해 시켰지요.



일단 차돌박이 굽고



채끝도 굽고

적당히 구워지면

육즙이 빠지기 전에 후르릅

이후엔 치즈도 굽고 고기도 굽고

먹고먹고먹고를 하다보니 못찍었네요 ㅎㅎㅎ

왜 맨날 이러지 -_-;



후식으로다가

후식 소면을 시켰는데요.

어머 이건 그냥 1인분!

3천원에 아주 시원한 

표고/다시마/멸치로 국을을 낸 것 같은

국물로 마무리가 참 깔끔했답니다~


잘 익은 김치도 다시 한번 내주셨죠




냠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고기가 맛있지만

동네가 휑하여 또 들리기엔 약간 부담스러운 곳이랄까요 ㅎ


나중에 축제가 있다면 그때 한번 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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