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르챱챱..

세상에는 어째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걸까요?

얼마전 친구의 생일을 맞이해 친한 언니까지 대동하고 한손엔 케이크를 사들고 나섰습니다.

 

 

 

   (나) 친구야~ 오늘 어디로 갈까? 너 먹고싶은곳으로 가자

   (친구님) 신흥동에 김선생 생겼데~ 거기 어때?

   (나) 김선생? 그게 뭔데...

   (친구님) ...

 

 

그렇다.. 이미 성남의 유명명소..

종합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었다는 김선생..

 

하지만 전 처음 들었죠.

그곳에 그토록 윤기가 좌르르 흐르면서 맛있는 스테이크 샐러드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고..

수진역 인근에 오꼬노미야끼&스테이크샐러드 맛있게 하는곳은 아는데..

이곳은 처음 들어본 곳..

하지만 맛있다는데 우리가 당연히 가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안그런가요?? 네에???

아니 뭐 그냥.. 혹시.. 다른 분들도 저처럼 생소하진 않을까.. 그냥 위안삼아.. 험험...

 

네네 암튼 이렇게 '김선생'이라는 퓨전주점?이 신흥동에 2호점을 냈고

이미 인기가 폭발한다는 정보를 뒤늦게나마 얻어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아이고.. 지금보니 외관사진이 없네요. ㅋㅋ

맛집블로거 할거라고 막 외치면서 사진찍기전엔 먹지도 말라고 해놓고 말입니다.

어쨌든.. 우리 오밀조밀3인은 김선생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요렇게 말이죠!!

 

자리에 앉아서 일단은 그 맛있다는 스테이크 샐러드와 빠질수없는 소오오오주~를 시켰어요. ㅋ

시키자마자 이렇게 자리에 깔끔하니 셋팅이 되어 나옵니다.

 

우선 저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블로거니깐 경관을 소개해야겠네요.

근데 항상 인테리어를 찍기도 전에 뭔가 시켜놓고 기다리는 시간에 이렇게 사진을 찍게 되는 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그 몹쓸 식탐 때문이겠지요 ㅠ_ㅠ 흙흙... 4시4철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니...

 

 한쪽 벽을 이렇게 장식해 놨어요~

요런 책장은 카페베네에서 쓰는 느낌인것도 같고.. ㅎㅎ

전등이 뭔가 사실 세련된건 아니고 그냥 옛 어른들이 보기엔 전등일 뿐이지만

요로코롬 김선생에서는 깔끔하니 귀여우니 느뀜있네용!! ㅋ

 

 

 김선생에서 요리를 담당하시는 상코미 요리사님 ㅋ

혹시 사진찍지 말라고 하실까봐 줌으로는 못찍었어요..

암튼 잘생기셨더라구요. 직원분들이 다들 뭔가 꽃미남 삘..

그래서 손님이 많은가.. 라고 하기엔 남자손님이 많았으니 이런 생각은 접어둬야겠지요?ㅎㅎㅎ

 

 

 요기는 계산하는 카운터~

카운터가 요리하는곳 바로 앞 그러니까 매장 내에서 안쪽에 있답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벌써 이렇게 바그르르르~바글..

이때 시간이.. 밤 9시 반이었던걸로 기억이 나요.

우리가 들어갔을때도 이렇게 많았지만

나올 시간인 11시가 넘었던 그 시간에도 이렇게 사람들이 계속 많았어요.

이번엔 사진에 찍힌분들이 얼굴이 다 알아볼 수 없어.. 스티커를 생략할 수 있었어요.

교묘히 창살에도 가리고 손으로도 가려지고.. 오오 ㅋㅋㅋ

 

 

 

헉헉..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스테이크 샐러드가 우리 눈앞에 모습을,,

 

후덜덜..

DSLR 하나 사야 하려나 봅니다.

눈으로 직접 본것보다 못한 이 비쥬얼이라니 말이지요..

그러니 직접가서 시켜보시면 어떨지 감이 오죠? ^^

고기는 당연 부들부들~ 샐러드도 상콤상콤~

 

이건 기본이지만 여기에 같이 나온 저 연근 튀김? 저게 바삭바삭하니

스테이크한조각+샐러드와 함께 3합?으로 먹으면

오메오메.. 정말.. 가서 먹어봐야 아... 쟤가 이 얘길 한거구나 싶으실 거에요.

 

 

같이 나온 피클도 샤샥~

요거 직접 만드시나 봐요.

아삭아삭하니 수제느낌 ㅋㅋ

 

 

함께나온 콘샐러드..

저도 요 옥수수 참 좋아하는데요..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어헙.. 뭔가 표절같지만 뭐 그냥 봐주세요 ㅋ

요것도 맛있었어요 ㅎㅎㅎ

 

 

저는 3합을 추천했지만 토마토까지 4합 ㅋㅋ

이거 뭔가 고급진 레스토랑에서 코스로 나올법한 비쥬얼 아닌가요? 으흐흐흐

 

 

아참참.

그리고 좀 먹다보니 이 소고기무국을 한사발 주시면서 리필은 안된다고 하신게 있었는데.

우왕.. 이거 울 엄니가 끓인거보다 정말 디게디게 입에 짝짝붙는 맛이었어요.. 굳!!

 

 

 

스테이크 샐러드를 먹고도 우린 뭔가 더더더 먹어봐야 한다며

오동통함을 자랑한다는 새우튀김을 한접시 더.. ㅋㅋ 시켜부렀네요.

 

 

 

 

우왕.. 저 새우의 자태 보이시나요?

언니가 손끝으로 들어줬어요.

정말 오동통통~~

 

 

그럼 이제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새우튀김을 잘랐더니..

엄머나.. 이래도 되는건가..

새우튀김을 다른데서 시키면 밀가루 옷이 반 새우살이 반..

이정도만 되도 수준급인데

이곳은 어머머머머.. 정말 새우살이 한가득 대하 뺨치는 크기네요~ 뺨~ 짝짝~~

하아.. 순식간에 먹어치웠어요.. ㅠㅠ

 

다 먹고 나가면서 간판을 찍으리라 다짐했지만

새우튀김을 먹고 그만 혼이 빠져 사진을 못찍었네요 ㅋㅋ

암튼 한번 가보셔서 요렇게 2가지 메뉴 꼭 도전해보세요.

곧 저는 다른 메뉴를..

꽃미남주방장님이 얼굴만 꽃이 아니라 음식 솜시고 꽃이네요잉~♡

 

 

그럼 이곳이 어디냐하면~

성남 구시청을 지나 이마트 건너편이라고 하면

성남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성남분들이 아닌분들을 위해 요로코롬 지도를 올려드립니당^^

 

 

신흥1동 김선생

031-757-9259

아차차.. 영업시간을 알아온다는것이..

하지만 우리가 나온시간에도 사람이 많은 것으로 봐선 최소한 1시넘어까지 한다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참고하심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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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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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벙커쟁이 2014.11.19 17:29 신고

    ^^ 김선생... 이름이 정겹네요.

    • BlogIcon v likeme 2014.11.19 18:29 신고

      네 ㅎㅎ
      실내 흡연이 가능해서 그런가.. 테이블마다 모두 흡연자 더라구요. 그거만 빼면 참 안주가 맛있어서 좋은곳이에요~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전문으로 한다는 집이 새로 생겼네요~

얼마전에는 명동찌개마을이었던가.. 그런 체인이 하나 생겼었는데

이곳에서는 동그랑땡! 계란말이정식! 생선구이! 이런 메뉴도 있어요~ 우와앙 ㅋㅋ

김치찌개만 먹기는 좀 그렇고 다른것도 곁들여 먹으면 좋겠다 싶어

우린 점심메뉴를 김치찌개로 선정했더랍니다 ㅋㅋ

 

 

지난번 소개했던 놀부부대찌개 옆에 바로 있어요~

부대찌개도 맛있지만 오늘은 김치찌개 ㅎㅎ

외관을 찍으려는데 저 남자분들이 밥먹고 나와서 안비켜주네요..

하아.. 이분들 제가 자기들 찍는거 같다면서 자기들끼리 뭐라고 했다네요 ㅋ

사실 아니에요~ 비키라구요오오!!

 

외관은 이렇게 통돼지찌개집!! 이라는 간판이 걸려있어요.

 

 

 

이제 가게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아봅니다.

어머나.. 날씨가 쌀쌀해져 그런가 손님이 엄청 많아요.

가려드릴 얼굴도 이렇게나 많이!!

손님이 북적북적...

 

 

메뉴는 이렇게 찌개가 한종류 그리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다른 식사 메뉴들이 있네요.

찌개니까 당연히 사리도 있구요!!

 

하지만... 우리의 야심찬 찌개+동그랑땡 메뉴 계획에 차질이!!

동그랑땡을 시켰지만 안된다구 하시네요 ㅠ_ㅠ

그래서 3명이 가서 김치찌개 2인분+라면사리와 계란말이 정식하나를 시켰어요~

 

 

주문하니깐 제일 먼저 이렇게 물과 밥 그리고 사리를 가져다 주시네요.

이걸 찍으니깐 동료들이 이런거 뭐할라고 찍냐고 막 구박 ㅋㅋ

그냥요.. 뭐가 제일먼저 나오는지 궁금해하지 않을까 하는 뭐 그런...

 

 

그리고 잠시후!

기본 반찬과 찌개를 가져다 주셨어요.

김치찌개의 뚜껑이 신기하죠?

보통은 손잡이가 달린 뚜껑인데

이곳은 쟁반으로 저렇게 나오네요.

뭔가 약간 효율적인듯 아닌듯? 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나온 계란말이~~

엄청 통통하고 방금 요리되어 나와서 따끈따끈..

어딜가도 그렇지만 이렇게 케찹을..

으으... 케찹 안좋아하는 저는 좀 걷어내고 먹지만

계란말이는 이렇게 세팅되서 나와요. 

 

직원이 낼름 집어드는 순간을 포착!!

오오~ 김나는거 찍혔는데 보이시나요?

계란말이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우린 먹어치웠어요 ㅋㅋ

 

집에서 계란말이하면 늘 좀 얇게되고 타는데

이런 가게에선 어떻게 저렇게 맛나게 되어 나오는지... 신기신기(ㆆ∼ㆆ)a

 

 

드디어 김치찌개가 끓기 시작해서

라면사리를 뙇!!

김이 모락모락 맛있는 냄새도 솔솔~~ 으음~ 빨리 먹고싶은데

라면이 끓어야겠네요 ㅎㅎ

 

 

 

 

 

 

 

 

 

 

 

 

 보글보글 이렇게 잘 끓고 있어요.

드디어 라면까지 다 익어갈 무렵 국물맛을 봤답니다.

헉!! 그런데 이런 비쥬얼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2%도 아니고 한 10%정도는 부족한 맛..

뭐랄까.. 김장김치같은 잘 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였다기 보다는

맛김치? 겉절이? 같은 그런김치를 좀 익혀서 끓인거 같은 그런 맛이었어요.

약간 아주 약간 달큰하기도 하고...

하아... 기대한 그런 시원한 맛이 아니네요 ㅠㅠ

그래서 라면사리를 2개나 먹어치웠어요.

계란말이는 정말 엄청 맛있던데..

메인 메뉴인 찌개가 이렇게 아쉬울수가...

영 못먹겠다는 아니지만 김치찌개를 꼭 여기서 먹어야겠다! 이런생각은 좀.. 흠...

 

암튼 뭐.. 그렇게 우리의 점심식사가 끝났지요.

좀 더 운영하시다보면 노하우가 달라져서 더 맛있어 지려나..

흠흠...

한두달 있다가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ㅎ

 

 아이고.. 주소가 안찾아지네요..

예전에 여기 가마솥손두부보쌈 하던곳인데..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시더군요.

암튼 위치는 이래요. ^^

여기도 야탑역 NC백화좀 뒷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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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가마솥손두부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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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부대찌개하면 부대찌개로 유명한 체인점이죠.

역시 구관이 명관? 이말이 맞나 싶지만.. ㅎㅎ

원래 판매하는 기본메뉴를 먹는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 점심시간에 부대찌개나 먹을까 하고 들어갔다나 '우삼겹 철판'이라는 메뉴가 있길래

우와~하고 한번 먹어보자하고 시켰습니다.

그러나.. 비쥬얼은 괜찮지만 뭐.. 우선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우선 들어가자마자 봐야하는것!!

 

바로 메뉴입니다. ㅎㅎ

메뉴가 벽에 붙어있는건 아니구요,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종업원이 가져다 줘요.

사진을 찍어보니 놀부에 이렇게 메뉴가 많았나 싶네요.

늘 오면 부대찌깨 메뉴만 보고 선택해서 그런가 봐요.

 

메뉴공개!!

제일 첨에 있는 우삼겹 철판구이가 바로 우리가 시킨 메뉴에요. 

 

 

 

 

 

 

요렇게 사이드 메뉴도~ ㅎㅎ

감자물만두 맛있어요!! >_<

 

 

이렇게 메뉴를 봤으면 가게안이 어떤가도 한번 둘러봐야겠죠?

 

놀부는 어딜가나 그렇지만

식욕을 돋우는 빨간색 테이블로 이뤄져있고

인테리어도 이렇게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화장지와 수저도 테이블 우측이나 좌측에 있어서 사용하기가 편리하구요.

 

 

 

드디어 우리가 주문한 우삼겹철판구이가 나왔어요.

우왕!! 비쥬얼이 짱이죠? ㅋ

이렇게 다시 보니... 차돌박이를 구워먹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 ̄Δ ̄)

 

이렇게 나온 우삼겹에 뚜껑을 철커덕!!하고 덮어줍니다.

 

 

덮고 불을켜고 있으면 이렇게 밑반찬이 세팅돼요.

제가 좋아하는 마카로니도 나오고.. 흐흡...

 

참 아래 사진에 제일 오른쪽 허여멀건한 접시는 쌀국수 사리에요 ㅋㅋ

역시 뭘 먹어도 이렇게 끓이거나 볶는 요리는 사리가 필수지요~~

 

 

불을켜고 좀 익혀서 뚜껑을 촥~ 열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우삼겹철판구이를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서 볶아주시는 동영상 투척!!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나게 익어가고 있네요.

 

"자 다 됐습니다~~ 드셔도 되세요~"

라고 하셨지만

뭔가 아직 양념이 덜밴것 같아서 우리는 조금 더 끓였어요.

아래처럼! 요로코롬! 맛나 보이는 비쥬얼 ㅋㅋ

 

 

먹기시작!!

했는데...

혹시 콩불이라는 체인점 아시나요?

콩불에 소세지와 버섯을 좀 더 넣고 볶았지만 맛은 덜한 그런 요리였어요.

∠( ` 皿 ´)ㄱ

 

아이고 이런.. 쌀국수 사리와 볶음밥까지 먹으니 3명이서 각 1만2천원씩 지출했는데...

이런 무시무시한 결과라니..

기본 가격이 1만원이라는것도 사실 조금은 아까웠어요..

 

그래도 볶음밥은 맛있긴했어요.

하지만 놀부에서는 그냥 부대찌개 기본메뉴를 시켜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삼겹철판볶음보다는 그냥 콩불에서 콩불기본메뉴 드시는게 더 싸고 더 맛있는거 같네요.

 

 

 

드래도 나오면서 놀부 부대찌개집 외관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늘 알던 그 간판이죠?ㅎㅎ

야탑역 엔씨백화점 뒷쪽 라인에 있어요.

 

거리 풍경은 이렇네요.

추워지니 사람이 길에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몇몇분이 계셔서 꽃으로 가려봤어요 ^^

 

 

야탑역 놀부부대찌개에 저희처럼 우삼겹철판이 아니라

부대찌개를 드시러 오시려면

아래 지도랑 주소를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영업시간] 09:30 ~ 22:00  / 연중무휴

[주소] 분당구 야탑동 355-2 금호프라자 105 / 031-706-6555

 

아침일찍부터 영업하네요. 아침식사 하러가도 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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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놀부 부대찌개&철판구이 분당야탑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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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역 맛집   빙수는 설빙'雪氷' SULBING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s( ̄∇ ̄)/`

 

 

 맛집을 차근차근 소개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엔 다양한 종류의 빙수로 유명한 빙수 체인점 [설빙]을 소개하려고 해요.

 

 

 

 

 

지난 봄이었는지 언젠가부터 엄청 많이 생겨나고 있는 설빙은

이웃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체인점이네요.

제가 사는 지역에만도 벌써 서너곳에서 봐서 매장이 얼마나 되는지 문득 궁금해져

설빙 사이트에 들어가서 매장수를 확인해 봤습니다.

어머어머~~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생겼네요.

14년 10월 30일인 오늘을 기준으로 본점, 직영점 모두를 포함해 약 470여개나 되더군요.
(  ̄ △ ̄)   우와아아아아아......

 

암튼 그 많은 매장중에서 모란역에 위치해있는 설빙을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가봤어요.

역시 다른곳에 가봤어두 그랬지만 규모가 일반적인 커피숍에 비해서 뒤지지 않았어요.

 

자.. 이제 입구로 진입진입!!

 

 

 

 

 

↓↓↓↓ 설빙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사진으로 보여주는 메뉴와 가지런히 정리된 메뉴판이 보여요. ↓↓↓↓

 

 

 

 

 

 

 

 

으어어... 지금보니 진열장에 만들어놓은 피규어라고하던가요? 그게 뭐지;;;

암암... 그 고무재질로 만들어진 음식모형???

그런게 빙수랑 인절미토스트 들이랑 완전 맛있게 전시 되있었는데

메뉴 골라서 빨리 먹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만 못찍었네요.. 아오..  ㅠ_ㅠ 이노무 식탐..

 

일단 친구와 저는 2시간 후 고기를 먹자고 모였지만

인절미 빙수와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치즈인절미토스트를 시켰습니다 . ㅋㅋ

빙수는 물이니 배가 안부를거라며 막 시킴 ㅋㅋㅋ

이래서 날이갈수록 하늘이 높은줄 모르고 땅이 넓은거만 알게 되는가 봅니다... 아흐..

 

빙수와 토스트가 나올때까지 매장을 한번 스으윽~ 둘러봤는데

들어올때 느꼈던 것처럼 매장이 꽤 넓네요. 

 

 

 친구가 진지하게 물뜨러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뜨러간 친구의 한마디를 진지궁서체로 써봤어요 ㅋㅋ

손님과 친구를 보호하기 위한 저의 스티커들 ㅋ

 

 

이제 진동벨이 울리고 음식을 후다다닥 가져왔습니다.

 

 

 

빙수가 나오고.. 우와아아앙... 침이 꿀꺽꿀꺽..

 

하지만.. 맛집블로거라면 처음에 숟가락으로 뜨는것부터

중간에 먹으면서, 다 먹고나서도 사진을 찍어줘야 한다는 친구의 말..

하지만 우리는 원래 먹을것들 사진은 잘 안찍는 그럼..부류라..

 

친구님의 친절한 숟가락질 한번까지만 사진을 찰카닥 ㅎㅎㅎㅎ

 

 

그 후엔.. 이 아이들이 흔적도 없이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처럼 흔적도 없이 어디론가 우리만 두고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갔을까.... T^T

 

아아.. 그냥 넘 맛있어서 먹은게 기억이 안나요..

물론 지금 몸속 어딘가에 우리를 추위로부터 보호할 영양분으로 되어있겠지요 ㅋ 

이렇게 맛나게 먹고나서 음식쟁반을 정리하고 고기를 먹으러 출동하려는 찰나!!

요런걸 다 먹고 나서야 보다니.. ( ノ` 皿´)ノ

 

 

 

뭐.. 이걸 초반에 봤어두 우리식으로 먹었겟지만요 ㅋㅋ

암튼.. 이때 뒤늦게 본걸 좀 흥분했나봅니다.

사진이 흔들려버렸네용 ─━,.─━

 

뭔가 어중간한 시간에 잘 맞춰서 가서 우리가 나올쯤엔 손님이 제법 있었지만

들어가서 어느정도 먹고 이야기 나눌때까진 그래도 한적했던

설빙이었습니다.

빙수랑 토스트 먹으러 설빙한번 가보세요~

 

모란역 설빙, 설빙 성남모란점!!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219-1 / 031-755-0071

카페베네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반~밤11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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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 설빙 성남모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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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탑역 맛집   모조   MOJO The Lounge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s( ̄∇ ̄)/`

 

 

오늘은 어제에 이어 맛집을 2번째로 소개해 보려고 해요!

 

어제는 맛난 국밥을 먹었다면 오늘은 커피한잔 해야겠죠? 므하하~

 

이곳은 점심을 먹고 회사 동료들과 종종 들러 커피나 에이드를 마시거나,

여름엔 설빙의 유명한 빙수들을 제낄만큼 맛있는

눈꽃빙수, 오레오빙수 등등을 먹곤하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지면 미모의 여사장님께서 만들어 주셔서 더 밌는건지...

한입만 먹어도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치즈고구마& 카푸치노를 한잔 먹어봅니다.

 

 

↓↓↓↓ 모조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깔끔하게 정리된 메뉴판이 보여요. ↓↓↓↓

 

 

 

음료들은 유명카페에 비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고

테이크아웃할 경우 천원이나 할인해주시는 사장님의 쎈쓰!!

단, 병음료는 아니지요 ㅎㅎ

 

 

 

 

주문하는 카운터 앞에 서면 짜잔~!!

 

이렇게 치즈고구마 메뉴판이 뙇!!

 

'사장님~ 치즈고구마와 카푸치노 한잔 따뜻한걸로 주세요~^^'

이렇게 시키고 자리에 앉아 한바퀴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헤헤~

 

 

 

 모조는 복층식 구조로 되어 있어서

아래 사진 중 가장 왼쪽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구름다리로 앞뒤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윗층에 올라가면 조금 더 오붓하게 차한잔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두면 좋겠죠? ^^

 

 

 

이렇게 사진을 찍고 둘러보다보면 사장님께서 진동벨을 울려주세요. 징~징~~~

 

이제 주문했던

치즈고구마&카푸치노를 받아오겠습니다.

 

 

 

어머나.. 보기만해도 군침이.. 흡흡..

 

치즈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생크림도 같이 주셨네요 ^-^

 

 

 

 

 

 

 하아... 어느새 저도 모르게 사진을 몇장 찍고는 냠냠찹찹.. 다 먹어 버렸네요.

점심으로 먹어도 든든할 만큼 맛있는 치즈고구마..

으아암암.. 또 먹고 싶어져요 ㅎㅎ

 

이렇게 맛나게 먹고 모조를 나오기 전 출입구 사진도 한잔 찰칵!!

사진으로 보니 좀더 아늑해 보입니다. ^^

 

 

 

 

 제가 갔던 시간은 조금 이른시간이어서 자리가 한산했어요~

12시 50분만되면 사람이 바글바글..

인기만점 모조에 이웃님들도 한번 가보시면 어떨까요? ^^

 

 

 

  모조   MOJO The Lounge 

 

T. 031-704-0120

야탑동 342-1 리더스빌딩 1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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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모조 더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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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흠..

 

다른 이야기들만 쭉 올리다가 이제 맛집에도 도전해 볼까 합니다!! 짜잔~☆

하하.. 이제것 하지 않았던건 맛난걸 먹을때 사진을 찍는 그 시간이 싫었고,

내 이야기를 올리게 되는 것 같아 참았지만...

이제는 나도 취미삼아 하나둘씩 맛집을 콜렉팅 해보기 시작했지요. 흐흐  (*'-⌒*)v ~♡

 

 

그 첫번째!!

(뭔가 머릿속으로만 효과음을 따란~~ 하고 들어봅니다 ㅋ)

 

사무실 근처의 맛집!

야탑역 맛집!!

비가 오면 더 생각나는 바로 거기!!!

야탑역엔 월선네가 있었지요.

야탑역에도 구석구석 음식을 맛나게 하는 곳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하루종일 비가 와서 뜨끈한 국물이 땡겨 국밥을 먹으러 간 월선네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월선네 2층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아 참! 물론 이 건물에 주차가 가능해요!

아마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자자 그럼, 우선 월선네 간판과 메뉴판!! 

 

 

메뉴판이 좀 흔들렸나보네요.. 이런..

 

 

손님이 너무 많아서 한 10분정도 기다려서야 음식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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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청국장을 시키면 양푼을 함께 줘서 양푼비빔밥이었는데,

그새 양푼비빔밥세트메뉴가 생겼어요!!    oㅂo

 

양푼비빔밥에 같이 나온 황태구이도 슬쩍 맛보니 어느새 후루룩 없어져서.. 머리와 살 몇점 ㅠ_ㅠ

 

장터국밥과 다른 두분은 얼큰육계장을 시켜서 먹었고..

이날 손님이 많아서 서비스로 주시는 맛보기 전이 밥을 반정도 먹었을때 나왔네요.

원래는 김치들하고 같이 주시는데..

역시 비가 오는 날이라 삼삼오오 모여서 막걸리와 전을 많이들 먹고 있더라구요.

 

요기요기!! 월선네에 금정산막걸리라는 막걸리도 파는데..

소싯적 막걸리를 먹고 체한적이 있어 막걸리를 못마시는 저도

한잔 정도는 먹을 정도로 캬~~ 끝내주지요. ㅋㅋㅋ  (º∇º)v

 

암튼 나오는길.. 계산하면서 간판도 한번 찰칵!

 

 

 

 

 

 

 

이제 그럼 연락처와 지도를 투척해야 다른분들도 이곳에 가 보시겠지요?

(|| ̄ㄷ ̄)/~

 

[월선네] 031-708-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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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야탑역 월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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