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한정식 '나해'


오늘의 포스팅은 최근 다녀온

양평에 위치한 한정식집을 포스팅해볼게요.


예전에도 양평에 가면 부모님과

몇번 식사를 했었던 곳이었는데요.

그때는 그래도 먹을만하고

가짓수도 제법있으면서

손이 가는 음식들이 꽤 있었는데요.


이번에 가고나서는

아 여기 이젠 좀 돈 값어치를 못하고 있네.

싶은 경험을 하고 왔어요.


일단 상차림들을 후루룩 보시고

마지막에 총평을 적어볼게요.




첫 상차림

이중에서 문어숙회 보이시나요?

살짝 뜨거운물에라도 다시 데쳐 나왔다면

그래도 먹을만 했을텐데

얼려있는걸 그대로 상에 냈더라구요.

딱딱한건 둘째치더라도

너무 차가워서...

겨울인데 이렇게 내놓은건...

점심때라 손님이 많았지만

그래도 겨울에 맞는 상차림도 아니었고

겨울이 아니더라도 차가운 문어숙회는 좀 별로였어요.



잡채는 맛있었어요!!

역시 저는 잡채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사진이 흔들렸네요.

상상하시는 것처럼 새콤달콤한 소스드레싱으로

아실만한 그런 아삭함있는 그런 맛이에요.



소불고기

이것도 아실만한 맛.

하지만...

저는 소불고기 또는 불고기뚝배기를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라..

달달짭조름한 맛에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먹을만 하실거에요.



요건 황태구이

황태구이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인데요.

요것도 먹을만해요~



탕수육

안에는 살코기 위주라 나쁘진 않아요.



다 먹고나면

밥과 함께 나오는 상차림이에요.

후식으로 떡인듯한

찹쌀튀김같은게 나왔어요.



저희는 1인당 1.7만원음식을 먹었는데요.


지난 초가을 양평 강하면 쪽에 있는

'초가사랑'이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그때 초가사랑에서 먹었던 포스팅을

못했던게 참 아쉽네요.


차량이 있으시고 시간이 좀 더 있으신 분들은

초가사랑에 가서 드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양평 나해가 종종 가서 식사 하다가

한동안 안갔는데

이렇게 퀄리티가 떨어진걸 경험하고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이 만원에 저정도 나온다면?

뭐 나쁘진 않을 것 같지만

부모님 모시고 가기엔 별로에요.

좋은음식 맛있는음식

좋은곳에 가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운 시간이었네요.


이상 양평 나해 후기포스팅 끝!!



쫄깃 촉촉 감칠

양재 개성족발


양재시민의숲 2번출구로 나와 뒤로 휙~ 돌면

바로 있답니다.



양재시민의숲역 근처에는

간단히 먹을만한 곳이 없어

두리번 거렸더니

삼겹살집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저녁먹고 나서 중요한 약속이 있었던지라

온몸에서 냄새가 날순없어서 어쩌지 싶었죠.


그래서 눈에 띈것이

역시 족발은 언제 먹어도 맛있으니 냉큼 들어가봅니다.



빨리빨리!

메뉴를 펼치고

빨리 고르려 했지만

족발도, 보쌈도, 막국수도, 해물파전도

모두모두 먹고싶어서 고민에 또 고민


하지만

역시 족발집에선 족발이겠죠.


그래서 개성족발로 시키고

당연히 앞발 당첨!




양재 개성족발의 기본찬은 이래요

매콤한 부추무침

적당히 아삭한 백김치

새콤매콤 무생채

상추중에 내가좋아하는 꽃상추

양념들

이렇게 나오네요.



족발을 시키면 기본국물도 나오는데요

뚝배기에 김치콩나물국이

얼큰하니 맛나게 나오네요.

요 김치콩나물국만 한입해도

맛나는게 입맛이 돌아요.



그럼 본격 족발!

껍질과 살코기가 적당한 부분은 적당히 도톰하게

껍질이 두꺼우면서 살도 많은 부분은 적당히 얇게

검은깨까지 솔솔솔~









이렇게 맛나게 먹을수있는 개성족발은

겨울은 이렇게 외부쪽을

비닐막을 쳐서 매장 어디서든

따듯하게 맛나게 먹을 수 있구요.



내부에도 사람이 엄청 많죠?

저녁시간 족발에 소주한잔 기울이는

그 맛은 아는분들은 다들 아시겠죠.

포스팅을 쓰는 지금시간은 밤이라

족발에 소주한잔 또 생각나는 밤이네요.



양재 개성족발은

당일 삶은 국내산 족발만 사용한다고 하네요.

족발의 진수라는 개성족발의 표재 보이시나요?

들어가기전엔 못봤는데

나오면서 보니 딱 맞는 표현이구나 싶었어요.



족발의 진수라 부를만한 족발

양재에서 맛난 족발 먹고싶을때

또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서초구 양재동 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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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마시는 맥주한잔만큼

시원한 기분을 느끼는게 또 있을까요?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PLATE AND ALE'



매장을 밖에서 봐도

아! 저기 가보고싶다!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어요.


플레이트앤에일

영업시간: 매일 17시~05시


지도를 통해 보시면 알수있듯이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바로 뒤쪽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쉽답니다!!




우선 내부는 이래요!

영국 국기 아이템이나

영국느낌 나는 소품이

자리를 좀 차지하는 편이었어요.



매장 내에 있는 다트게임은

1게임당 1천원

직원분께 요청하면 게임을 할수있고,

게임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답니다.

귀엽게 생기신 직원분들이 많았어요. 흐흐 +_+



직원분들이 주로 계신 쪽으로는

영화나 TV프로그램도 상영해 준답니다.

이날은 UFC 경기가 상영되고 있었죠.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시는 메뉴책자 이외에도

벽면에 이렇게

맥주를 주문하기 편하게 메뉴판을 걸어두었네요.




자 이제!!

주문한 에일 두잔이 나왔어요.

국산 맥주를 주로 즐겨드셔왔다면

에일 종류가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먹기 편할거에요.

우리는 일단 다크한 맥주를 싫어하다보니

에일부터~


함께 나오는 과자안주는

고래를 잡아만든 고래밥



쭉쭉~ 들이켜고나서

이젠 바이젠도 한잔 시켜봤어요.

바이젠 역시 풍미가 괜찮죠!




맥주의 맛을 더해주는건

역시 맥주지만...

그래도

이런 요리.. 특히 피자를 빼놓을 순 없겠죠.



살라미피자를 시켰던 것 같아요.

치즈가 맛있긴 했지만

치즈가 쭈아압~하고 늘어나는건

아닌 그런 피자였습니다.

그래도 피자맛이~

밥만 안먹고 왔어도 맛나게 먹었을

맛나는 피자였답니다.




맥주와 피자를 어느정도 먹다보니

다트게임기 한쪽에 있었던

보드게임과 장기판이 눈에 보였어요.

역시 게임은 장기!

이겨가고 있었어서 더 재미졌네요 ㅎㅎ


저녁에 마시는 맥주한잔은

플레이트앤에일 참 좋았습니다.

좀 이른시간이라

손님도 많지 않았고

맥주에 관해 물어보면

전반적인 지식을 직원분들이

숙자하고 계셔서

맥주에 관해 좀 더 알수도 있는

그런 마음편한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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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99 | 플레이트앤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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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식사 후 한잔 더? 콜!!

하며 술한잔 기울일 곳을

찾아 헤맸습니다.


광교 아브뉴프랑에 있던터라..

그 안에 이곳저곳을 기웃거렸는데요.


유명한 삼송빵집에서 빵을 사보려고 했지만..

문닫은지 오래..



그래서 찾은곳이

배가 불러도 피자는 먹을 수 있다는 사람들과

시카고피자&펍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거절..

영업시간이 22시 59분까지라고..

우린 22시쯤 찾아갔지만 빠꾸네요 ㅎㅎ




그래서 광교 아브뉴프랑을

살짝 돌아나와

사케집으로 향했는데요.


광교 아브뉴프랑 바로 옆에 위치한

사케집 우주





무엇보다 눈길을 끈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

새벽 2시까지 연장영업! ㅋㅋ

그렇게까지 오래있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에 여유가 생긴 기분이었네요.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자리가 아니라

바로 요 기계~!


0℃ 시원한 생맥주가

신선하게 보관중

♡_♡


여기네요 여기!



안은 꽤 넓었어요.

여럿이서 회식을 와도

미리 예약만 한다면

한 20명이상 충분히 술잔을 기울일만한

그런 여유공간 이었답니다.

오뎅빠 답게 가운데 오뎅빠가 쫘악~




일단 주문을 합니다.

왜냐면

가장 중요한 거니까요.


사람들은 많이 먹어들 봤다는데

저는 처음본

산토리 호로요이(복숭아 맥주)를

시킵니다.

다른 분들은 물과 클라우드 ㅎㅎ



사케집의 대표메뉴

콩 삶은것도 내주네요.



본격적인 안주 탐방


새우깡

처음 봤을때야 새우깡이 뭐지~

싶지만

이제는 익숙하죠?

요렇게 생긴 새우를 튀겨내 짭조름하니

집어먹는 맛

제법 통통한 새우가 맥주를 더 맛나게 먹게 해줬어요


그리고 사케집이나 해산물집에 가면

빠질 수 없는 요거!


시샤모 구이



이녀석들도 역시나 통통합니다.

전반적으로 통통

알배기라 시샤모는 늘 통통


못먹는 분들이 계셔서

친구와 제가 거진 통통한 시샤모를

맛나게 먹고

아~ 이젠 배가 불러 못먹겠다며

한마리만 남았다죠.. 후훗..



이렇게 광교에서의 밤도 무르익어

이런저런 시시한

또는 따듯하거나

또는 의미있는

그런 이야기들고 늦은밤을 보내고

각자 집으로 헤어진 따듯한 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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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32 지하1층 | 우주 아브뉴프랑광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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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교 아브뉴프랑 '훠궈야'에 갔던

이야기를 해볼게요.


광교 아브뉴프랑에서는

스테이크집도 갔었는데요.

그게 궁금하시다면 지난번 포스팅을 클릭!

>> http://likeuni.tistory.com/454



아브뉴프랑은 포스터도 예쁘네요~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랬나봐요.



오호!

광교 아브뉴프랑 훠궈야로 가던길에

대한민국 훠궈 브랜드 1위 훠궈야 라는

광고도 걸었네요.


맛집이라 소문 났다더니

진짜 맛나긴 한가봅니다!! >_<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오른쪼그로 훠궈야 매장이 보여요.


하지만!!

여긴 매장 입구가 아니라,

그냥 매장이 보이는거에요 ㅎ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보면 계절밥상이 있어요.

아마 계절밥상이 더 찾기 쉽겠죠?

CJ계절에서 워낙 유명하니까요~


계절밥상과 반대쪽인 왼쪽으로 가셔야

훠궈야로 가실 수 있답니다!



가면 이렇게 바로

훠궈야가 크~게~

여기 유기농 식품 파는곳인가 싶은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훠궈야가 보인답니다!



내부 매장은 엄청 넓고

식물과 채소로 장식된곳이

참 많이 되어 있어서

뭔가 그냥 여기 잘 왔네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입구로 들어서면서 봤던

채소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직접 따서 쓰는거까진 모르겠지만

우리가 먹는 채소가 뭔지

이름표를 통해서 알 수 있겠죠?




훠궈야에 오면

아! 훠궈는 이렇게 먹는거구나!

싶게 사진이 맛깔나게 걸려있어요~




<광교 아브뉴프랑 워궈야 메뉴>



<훠궈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



훠궈를 시키면

이렇게 훠궈를 먹을 냄비를 내주는데요.


가운데 삼각형 모양의 그릇이

훠궈를 더 맛나게 먹게해줄

마법의 향신료통이랍니다.



훠궈야 세트

상차림 한번 보실까요?

고기과 야채가 푸짐하구요



떡과 해산물도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땅콩소스!

훠궈를 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요 땅콩소스가

훠궈의 향신료맛을 좀 약하게 해줘서

더 맛나게 먹을수 있게 해준답니다!


요로코롬!

한상 가득가득 상차람!




하지만 훠궈만 먹는다면 좀 섭섭하죠?


그래서 중국식 탕수육 꿔바로우도 시켰어요.



한입 크기로 맛나게 자르면!

요렇게 되겠죠?



이렇게 꿔바로우를 자를동안

훠궈의 국물이 팔팔 끓었네요.

팔팔~




끓으면

고기와 먹고싶은 야채를

이렇게 폭~ 담갔다 냠냠 먹으면 된답니다!



맛난 훠궈야를 잘 즐겨봤네요.

판교 아브뉴프랑도

맛집이 많지만

광교 아브뉴프랑도

역시나 맛집이 많네요.


광교와 판교 모두 아브뉴프랑에

똑같은 브랜드 들이 있으니

가까운 아브뉴프랑으로

가셔서 맛나게 즐기시면 되겠네요!




아니!

갈비탕이 그렇게 푸짐하고

맛나다고 맛나다고~해서

다녀와 봤습니다.


신화푸드빌리지(041-569-1300)

내부에 있는 천지연


흠.. 제주도의 천지연과 관련이 있는건지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ㅎ


멀찍이 건물이 보이네요~




건물이 큰 만큼 주차장도 넓게 잘 해놨어요.

좀 점심 느즈막히 갔는데도

차가 제법 있었답니다.



주차장을 끼고 돌아서 이제 건물로





내부로 들어가면

송도 이동갈비

천지연

이렇게 2곳이 보일텐데요.


두곳 어느곳으로 들어가도

어떤 메뉴도 주문할 수 있어요.



우리는 왠지 직진하고 싶어서

쭈욱~ 천지연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생각보다도 더 커요.

후루룩 둘러보고

안쪽으로 자리 했어요.




방금

송도이동갈비

천지연


두 곳 모두 메뉴를 통일 했더라구요.

어떤곳에 앉아도

맛난 갈비도, 돼지갈비도, 갈비탕도

다 맛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침 설 명절이라

선물세트도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는맛이 더 맛있다고 하죠?

깍두기가 그렇게~ 맛나다고 해서

일단 갈비탕이 나오기도 전에

깍두기를 한그릇 더 시켜봅니다.


사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었어요.

오른쪽 위는 취나물 반찬

왼쪽 아래는 낙지젓갈 무침


요 모든것들이 다 깔끔하니

입맛 당기는 맛이었어요.


이제 본 메뉴

갈비탕입니다.


갈비탕 사진이 3개죠?

그래요.

눈치 채셨을거에요.

3개가 모두 똑같은 그릇을 찍은 사진..

분명 갈비를 들고 찍었는데

그건 어디로 갔을까요 ㅋㅋ








고기도 맛나게 듬뿍먹고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에

밥도 냠냠 먹고

일어나 나오다 보니

바로 앞에 커피집이 있더라구요


식사 후 영수증 지참 시

아메리카노 2천원



그냥 음식 먹고 나와서 간단히 앉아 커피 마실 수 있도록

신화푸드빌리지에서 준비한 카페인듯도 해요.


밥 먹으러 들어갈 땐 몰랐지만

이렇게 카페는 왼편으로 있었더라구요 ㅎㅎ


오늘의 포스팅 끝!

오늘도 맛나게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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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수제맥주가 참으로 맛난곳! 

세븐스텝 양재시민의숲점에 관해서입니다.

세븐스텝은 뭔가 좀 특이하게 꾸며놨죠?

1층인가 2층인가 싶게요.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끌렸네요.



7스텝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로 내려

앞에 보이는 첫번째 골목으로 고개를 휙 돌리면

바로 이렇게 모서리진 모양새가 보여요.

돌아보는 순간,

오늘은 저기야!!싶었습니다 ㅎㅎ


양재 7스텝

<운영시간>

평일 17:00-01:00

토요일 15:00-23:00


<연락처>

02-575-3194



위에 사진에서 보셨나요?

세븐스텝 오픈 이벤트!

1월말까지 모든안주 50% 할인이래요!

끼야호~ 이런 횡재가!!

1월말까진 요기입니다요!!



이제 내부로 성큼 들어서 보겠습니다.


덧문을 들어서 본 매장으로 들어가는 문이

또 있어요.

그래서 냉난방이 더 잘되나 봅니다.

안은 매우 따듯했구만유.껄껄~


들어서면 요래요.

오른쪽으로는 2층으로 이동하는 계단이 있어요


2층 진입로를 좀더 자세히!



물컵과 정수기를 가지런히~

깔끔하네요.

리모컨도 더불어 가지런히~



수제맥주집이지만,

이렇게 병맥주들을 쇽쇽 마음것

빼 먹을수도있게 되어있답니다.

보기 편하게 가격도 각 진열장마다

다 써있구요!




하지만!

수제맥주 전문점이잖아요.

그럼 뭘해야할까요?

바로 

수제맥주를 시켜야죠.

요렇게 여러가지 수제맥주를 맛보게 해줄

시설이 잘 되어있는데,

병맥주를 시키는건 예의가 아닙니다!

아니구말구요!!



같이간 지인은 병맥주를 시켰는데요.

다녀오는길에 보니

계산대 아랫쪽으로

요렇게 과자 안주들도 진열해 놨네요.



하지만..

역시 맥주는 뭔가 기름기름진 음식을 먹고

뻥~ 뚫리는 맛이랄까..

이런게 바로 술 못먹는 애들의

안주빨인걸까요... =_=;; 크흠흠


안주를 50% 세일하지만

전반적으로 가격이 높지는 않아요.



요 맛난 감자과자 트리오가

기본 안주입니다.

팝콘이나 흔하디 흔한 뻥과자가 아니라

요기요기 세븐스텝 더 맘에 드는데요! 후후



과자를 한봉 해치우며 계속 메뉴판을 보다가

어머!

이 분홍분홍 동그라미 안에

노오란 자태의 너는 뭐니?

바로 바나나 바이스!

오... 맥주인생 10년 넘게 처음 보는 녀석입니다.

그럼 마셔줘야죠.

바로 시킵니다.

감자안주와 함께 ㅎㅎ




바나나 바이스

끄핫~ 컵도 바나나가 그려진 컵이에요.

요기 넘 단골 될거같은 느낌이네요!



이제 별표2개에 빛나는

치즈감자튀김

아아.. 감자튀김 만으로도 맛난데

거기에 치즈라니

아웃백의 오지치즈후라이가 생각나는데

더 맛있어요 ㅋㅋ




그럼 짤도 한번 볼까요?

치즈가 쭈욱~

치즈쭈욱 해주신 친구님 감사합니당 ㅎㅎ

덕분에 블로그가 더 풍성하구만유.





1월말까지 이미 착한가격의 안주를

50% 할인해주는데,

게다가 맛도 맛난곳!

양재시민의숲 세븐스텝의 후기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양재에 갈 일이 있는데

여기 매주 가게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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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의 효능>

1. 면역력을 높혀주고 암을 억제한다.

2.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 남성호르몬 분비촉진 스테미너 식품

3. 칼슘함양이 높아 성장발육이나 골다공증에 예방 특효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이 피부미용에 탁월

5. 타우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혈압 조절

6. 몸이 허약한 사람, 철분 섭취가 중요한 산모에 훌륭한 식품


오늘의 포스팅은 굴의 효능?

아닙니다!!

맛집 포스팅입니다.

그 맛집에 걸려있는 굴의 효능이 있길래 적어봤어요.

오오~ 굴이 몸에 좋은건줄은 알았지만

이렇게나 좋다니!


뭐 물론 너무 믿으면 안되지만,

역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만 하죠?


최근 천안을 방문했기도 하고

TV 프로그램 중 제가 좋아하는

신동엽 님, 전현무 님 께서 진행하는

'수요미식회'에서 굴이 제철이라는

방송을 보고,

아!! 제철음식 먹어야지~

굴이야 굴!! 하고 있던차에

굴요리 전문점 굴섬

오늘은 너로 간택!!해버렸습니다!





'천안 서북구 두정동 굴섬'


굴섬3호점 외에도 다른 지역에도 굴섬 있어요.




굴요리 전문점 굴섬앞에 가면,

아니 요런데 이런집이?

싶어요.

주변에 여러 건물이 있지만 뭔가 외진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제법 주차된 차도 있고,

오~ 요기 괜찮은것 같은데?!하며 들어섭니다.



지금은 겨울이지만

봄, 여름, 가을엔

식사 후 밖에서 차한잔 마셔도 될 앞마당이 마련되어 있어요.

멀찍이 앞마당을 찍던중..

저 의자에 저건 뭐지?

하며 다가가보니

요렇게 강아지 조각이 의자를 끌어안고 있네요 ㅎㅎ



그리고 그 바로 옆으로는

어마어마한 양과 크기의 굴 껍질들 ㅋㅋ

이거 하루저녁에 다 먹은 굴 껍질인걸가?

어마어마하죠. ㅋ



추우니까 이제 실내로!

실내는 제법 넓어요.

하지만 부츠를 신고오면 난감할듯.

치마입은 사람은 좀 불편해요.

사진으로도 보실 수 있는것처럼

신발을 벗고 좌식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내부로 더 들어가 볼까요?

보신것처럼 좌식입니다.

온돌이라 따숩고 좋긴해요.

그냥 편히 앉으시려면 바지가 좋지만

앞치마로 잘 가리고 앉으셔도 좋겠지요?




<굴요리 전문점 '굴섬'의 메뉴>

점심메뉴도 있어서

점심에 먹으러 와도 좋겠죠?





오늘 주문한 메뉴는 '굴보쌈'

역시 굴과 보쌈은 함께라야 환상궁합이니깐요.


기본 상차림은 이래요.

기본차림으로 나오는 다양한 반찬은..

음 그냥 뭐 특별히 맛있어나 맛없진 않아요.

그냥저냥입니당.



좀 더 자세한 샷!




드디어 주문한 굴보쌈이 나왔어요

요건 '소'사이즈

제법 많죠?

왼쪽에 전은 굴전이에요.

굴전은 역시 따끈하게 먹어야 맛나겠죠?

당연히 따뜻할때 드셔야죠 ㅎㅎ








굴도 탱탱하고

보쌈과 굴전도 따듯하고 좋아요.

기대 이상이었죠 >_<


그럼 가운데 참나물 무침(요기에 굴도 들어가서 더 맛있었어요!!)

그리고 생굴, 보쌈을 쌈싸야죠?



굴보쌈을 시키면

석화찜이 함께 나와요.

석화찜의 짤

크기가 남해굴인거 같아요.

토옹토옹하면서 식감도 제법이고

맛있었답니당.

요것도 따듯할때!!

따듯할때 먹어야할게 너무많아 역시나 오늘도...

정신없이 먹어치웠죠.



짤은 오락가락하니

사진하나 더 투척해봅니당.

크으~

섬진강의 벚굴이 생각날 정도로 큼직했어요.


참참!! 알고 계신가요?



<굴과 석화의 차이점>

'수요미식회'에서 들었는데,

석화는 바위같은것에 마치 꽃처럼 붙어있어 석화(石花)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그럼 굴은 뭐냐?

까놓은걸 알굴 이라고 부르고,

큰 개념상 굴이 이 모두를 아우른다고.. ㅎㅎ



<서해안 굴과 남해안 굴의 차이점>

★서해안 굴: 

조수간만의차 때문에 크기가 크진않지만 남해굴에 비해 식감이 단단하고 향이 좋음.


★남해안 굴: 

계속해 물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크기가 큼직하고 석화찜이나 식품으로 큼직하게 판매되는 굴은 보통 남해안 굴





요런 짧은 상식 알아보셨으니~

다시 쌈하나 더 먹머볼까요?

냐암~~

절인배추와 무김치로 한쌈



다시마 숙회로 또 한쌈


그러다.. 결국엔

고기추가..

고기추가하면 1만원의 가격으로 요만큼 나와요.

제법 양이 된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게 아니죠..

입가심이라며 우리는 칼국수까지 시킵니다.

음흐흐흐...



칼국수는 굴칼국수

와아.. 요게 또 굴도 제법 많이 들어서

국물이 시원해요~

굴보쌈과 함께 홀짝인 쏘오주~가 홀딱 깰만큼요.

굴보쌈도

굴칼국수도

꼭 드셔보세요.


크으~

역시 제철음식입니다.

내가 굴을 이렇게나 좋아했나 싶게

굴을 후루룩하며

엄청 먹었네요.

오늘저녁 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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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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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가 맛있는 곳

고반등심은요!


선릉역 1번출구로 나와

신한은행을 끼고 우회전해

언덕을 오르고

다시 살짝 내리막을 내려갈라치면

바로 왼쪽으로 간판이 보여요.




<고반등심 기본 상차림>

백김치

명이나물 절임

볶은김치인듯 아닌듯한 김치

생와사비

양상추샐러드

소금, 고기소스, 쌈장



<고반등심 메뉴>

단촐해요.

메인 메뉴가 모듬으로만 구성되어있지만

한종류로만 달라고 해도

지정된 그람수를 가져다 주니

먹고싶은 부위만 먹을 수 있답니다.



3~4인 세트를 시켜봅니다.

고반스페셜과 한우술밥으로 선택했구요

마늘도 구워먹게 손질되어 나와요




일단 달궈진 불판위에

치이익~~

이 이후로도 엄청 고기를

추가추가추가 해서 먹었지만...

정신을 고기먹기에 집중하느라 찍은건 이거뿐..

맛집 리뷰는 사진이 생명인데 ㅠ_ㅠ




그래도 그 와중에

소고기에 와사비를 올려 먹어봅니다.

요거요거!! 별미인걸요?

꼭 먹어보세요.

생와사비의 그 맛과 고기의 육즙+식감.. 크으~~


고반등심에는

맨초밥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야말로 맨초밥.

거기에 생와사비를 직접 올려 고기와 함께

얌~ 하면 되는거죠.

그 사진은 또 왜 안찍은건지 ㅋㅋ




그리고 명이나물로도 싸서

한입 해야죠?

고기가 느끼할 때 이렇게 한쌈씩 싸 먹으면

어느새 정신은 고기에 집중하고 있곤하죠.



기본으로 나오는

소고기 무국도 있어요.

아니 왜 소고기를 구워먹고 있는데...

소고기 무국에 나온 소고기도

정신없이 집어먹은건 왜일까요??

도대체 왜...

암튼.. 요요요

소고기 무국도 진~~하니 

마시던 소주가 해장되는 맛이었더랍니다

요 소고기 무국은

다음날 해장을 위해 인원수에 맞게

한그릇씩 싸주시니

싸우지 말고 가져가세요 ㅎㅎ



고기를 열심으로 먹고

나오는길에

아차!!하며

매장 구조사진도 찍어봤어요.

고기를 손님들이 볼수있게 손질&보관하는

곳이 바로 보였는데

그 사진도 안찍었네요.



고반등심은

깔끔하고 맛나게 소소하게 모여

한우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소고기를 굽는 영상입니다.

<출처: youtube 진양우 님의 자료>


그냥 제가 보고싶어서요...

아.. 오늘은 한우구이 말고 스테이크가 땡기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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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896-1 2층 | 고반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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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하나가 땡기기 시작하면

이집저집 연달아 가곤하는데요.



매콤한 음식도 땡기고

쫄깃한 식감도 땡겨서

족발집을 찾아나서 봤답니다.


이번엔 성남 수진동에 있는 '가장맛있는족발'


태평역4번출구로 올라가

좌회전해서 쭈우욱~ 직진으로

적당히 큰 도로까지 가보면 맞은편으로

요렇게 밤이 어스름하니

족발집인데도 어쩐지 예쁘장하지요?



후다닥 들어가

족발을 반반족발로 시켜봅니다.

맵&기본

역시 치킨도 반반이 진리인 것처럼,

족발도 반반이 진리지요? 어허허~



기본맛을 포커스로 잡고 사진하나 찍었으니

매콤콤한 맛쪽으로도 사진하나 찍어야겠지요?


그리고 전체샷도!!

부추무침, 깻잎절임, 배추김치

상추&깻잎 등등의 야채

백김치

그리고 맑은 콩나물국


요렇게가 기본찬이고

다 먹고나면 한켠에서 셀프리필이 가능해요.



매콤한 맛이 땡겨 선택했으니

매콤한 맛 한점 집어먹고

쌈도 싸봐야죠?

크으~ 역시 콩나물을 쌈에 같이 싸면

그렇게 맛날수가 없네요



이건 족발과 보쌈의 반반콜라보인데

이걸 시킬걸 그랬나?싶다가도

역시 매콤한맛을 섞어 시키길 잘했다!

싶었네요. 일단 맛있으니깐요~ 흐흐




<가장맛있는족발의 메뉴판>



지난번에 배달로 족발을 시켜먹었을땐

엄청 별로였었어서

여긴 다신 안먹는다!!싶었는데

직접 가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오늘도 맛있는 족발을

먹어치웠습니다.


다음 족발집은 어디로 갈지~~

즐거운 고민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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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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