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이 이제 일주일 후로 다가왔습니다.

그에 맞춰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것은?

시급, 월급, 주휴수당 등등을 제대로 받고 주려면

최저임금이 얼마인지 알아야겠습니다.





▶ 최저임금: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임금


▶ 최저임금제도: 국가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그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



2016년 최저임금: 시급 6,030원

2017년 최저임금: 시급 6,470원(2016년도 보다 7.3% 상승)





위 그래프를 봤을 때,

2010년 이후 최저임금 인상이 어떻게 됐는지 보면

상당히 많이 오른 것 같지만

2017년도 최저임금인 시급 6,470원으로

월급(주40시간 기준)을 계산하면 1,352,230으로

135만원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사장님들이 최저시급을 준수해서 월급을 준다고해도

135만원으로 한달을 살아가기란 여간 빠듯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최저시급마져도 안지킨다면?


최저임금법 위반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한

최저임금에 대해 근로자에게 알리지 않은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지켜야 겠습니다.





- 공상처리 합의서의 효력 -


사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산재보험료율 인상이나 노동부의 행정감독의 강화 등을 우려하여 공상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상처리 : 산재처리를 하지 않고 회사가 재해에 대해 일정금액을 보상하는 것 )


 ■ 공상 합의서 작성시 넣게되는 문구

 1) '근로자는 본 합의금을 받음과 동시에 민/형사상의 이의제기 및 산업재해보상헌법상의 보험급여를 신청하지 아니하기로 합의한다.' 

 2) '본 합의서를 위반하는 경우 근로자는 사업주에 대하여 금 000만원을 위약금으로 지급하기로 한다.'


이런 합의에 위반하여 근로자가 산재를 신청한 경우 합의서가 어떤 효력을 가질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공상처리 합의서는 무효가 될 수 있다.

 1. 공상 처리시 추후 산재 신청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포함한 합의서를 작성했다 하더라도 공상 처리 당시 계약에 대하여 근로자가 불리한 조건으로 작성이 되었다고 판단할 경우 그 계약은 무효가 될 수 있으므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상의 산재 급여 청구를 할 수 있다.


 2. 합의의 동기, 목적, 교섭 과정, 피해자의 정신상태 및 합의 금액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합의 성립을 인정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피해자의 경솔/궁박/무경험을 이용하여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합의 등)이 있다면 합의 자체가 무효로 될 수가 있고, 합의가 유효한 경우에도 피해자가 합의 당시에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후유증이 발생한 때에는 비록 합의서의 포기 조항이 문언상으로는 그 나머지의 일체의 청구권을 포기한다고 되어 있다 할지라도 추가 청구가 가능하다.

(판례 대법원 1988.4.27.선고, 87다카74 판결)


 3. 원칙적으로 산재가 발생하면 회사는 근로자의 산재처리를 도와주어야 하며 이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가 낸 보험료로 운영되는 산재보험이 아니라 국민 일반이 지급하는 건강보험(의료보험)에서 보험급여가 나가게 되므로 엄밀히 말해서 위법이다. 



▶ 이미 지급한 합의금은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할 수 있다.

 1. 산재의 경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이면 합의 이후에라도 소급해서 산재보험급여청구가 가능하다.


 2. 산재보상보험법 제80조에서는 동일한 사유에 대해 이중 배상을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사업주가 보상해준 금액은 산재보험급여를 선지급한 형태가 되고, 사업주는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보험급여를 신청하여 대체지급청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근로자의 경우에는 산재보험급여 가운데 사업주가 선지급한 합의금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지급받을 수 있다.



▶ 산재 은폐로 처벌받을 위험이 있다.

 1.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4조에서는 산업재해가 발생한 후 1개월 내에 산업재해 보고를 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사고일로부터 30일 이후에 접수된 요양신청서는 그 자체가 산업안전보건법 제10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조에 의한 재해 은폐에 해당되어 처발받을 수 있다.


 2. 건설업에서 재해 사실을 보고받고도 산재처리를 하지 않은 경우 통상 현장소장과 법인이 각각 벌급 처벌을 받게 되며, PQ 감점 처분을 추가적으로 받게 되는 등 법외의 불이익이 예상된다.


 3. 공상 처리를 할 경우 재발의 위험성, 장해의 위험성 때문에 향후 산재 신청을 다시 할 가능성이 많고, 이 경우 사업주가 산재 은폐에 해당되어 처벌을 받거나 노동관청의 감독이 강화되는 등 오히려 문제가 더욱 복잡하게 얽힐 수 있다. 따라서 산재발생시에는 공상처리가 아니라 산업재해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에게 신경질 잘 부리는 사람 6가지 특징


나도 남에게 신경질 잘 부리는 사람인건 아닌지

요 6가지 특징을 보며 생각을 해보다가 공유하고 싶어

포스팅합니다~





1. 첫인상은 예의 바르다


2. 밝은 빛에 민감하다


3. 두통으로 고생한다


4. 냄새를 잘 맡는다


5. 장황하게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6. 가족 중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있다



어떤가요?

몇가지나 해당되시나요?

혹시라도 해당 되는 항목이 많다면

이제부터라도 고쳐보면 되겠지요?

특징을 곰곰히 생각해 보고 노력하면 되겠습니다~





고용안정 지원금도 골라 받을 수 있는 방법!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을 보시면

아하!!

이렇게 찾으면 되겠구나~

싶으실 거랍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내 계획이나 사업장의 상황으로

유추해서 어떤 지원금을 선택할 지

생각해 보시면 되겠지요? ^^





 

 우리 회사의 상황

 

 확인해 볼 고용안정 지원금

고용증가 및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정환하려는 계획 

 

 정규직전환 지원 

 장시간근로를 개선하고자 하며 근로자 증가가 예상 

 

 일자리함께하기 지원 

 시간선택제 근로제를 도입할 여건이 된다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세대간 상생고용 노력과 더불어 청년 정규직을 신규 채용 

 

 세대간 상생고용 지원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이 어려운 근로자를 새로 채용하고자 함 


 고용촉진지원

고용감소

 기업 사정이 어려우나 감원 없이 휴업, 휴직, 훈련 등 예정 

 

 고용유지지원 

 기업 사정이 어려워 휴업, 휴직 수당을 못주거나 

 50%미만으로 줄 예정 

 ▶

 무급 휴어, 휴직 지원 

고령자

 최근 정년을 폐지 또는 연장 

 ▶

 정년연장 지원 

 최근 정년퇴직자를 재고용

 ▶

 정년퇴직자 재고용 지원 

 정년을 정한 적이 없고 60세 이상 근로자가 많다


 60세 이상 고령자 고용 지원 

 임금피크제를 도입했고 해당되는 근로자가 있다

 

 임금피크제 지원 

임신, 출산 여성

(또는 남성) 근로자

 기간제/파견근로자인 임신,출산,육아휴직 여성근로자를 재고용 


 비정규직 재고용 지원 

 근로자에게 육아휴직(육아기근로시간 단축) 부여

 

 육아휴직등 부여 지원 

 산전후휴가, 육아휴직 등 사용근로자의 대체 인력 채용

 

 대체인력 지원 

 직장어린이집이 있다

 

 직장어린이집 지원 

 중소기업이 유연근무, 재택원격 근무를 새로이 도입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

 (일가양득 지원금) 



우리회사 또는 나한테 맞는 지원금 사업 찾으셨나요?

다음 포스팅에선 각 지원금 별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공유해 볼까합니다~




근육이 적당히 있는 건강한 몸이야 말로

누구나 원하는것일텐데요.

저또한 몸매를 열심히 관리하지는 못하는 타입이지만

늘 관리하는 방법들에 관심은 많답니다.


그래서 건강보험공단에서 발간하는

웹진 건강in의 내용 중 하나를 옮겨와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근감소증



01. 근감소증은 어떤 질환?


전체적으로 진행하는 골격근의 감소로 인해서 신체적 활동성 저하와

이로인한 삶의 질 저하,

궁극적으론 사망률의 증가에도 기여하는 병적인 상태



02. 근감소증 발생 원인


노화과정에서 성장호르몬 및 성호르몬의 감소,

신체활동 및 체지방량 감소로 인한 신진대사율의 저하,

체내 단백질 합성능력의 감소,

영양결핍, 근골격계 및 호흡, 순환계, 면역계의 기능저하 등

다양한 이유가 원인이 될 수 있다.



03. 근감소증의 주요 증상


근육의 절대적인 양이 줄고 기능이 줄어들면 근력 또한 약해진다.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위한 근력유지가 어려워지는 근 피로로 나타나는데,

특히 하지 근육의 약화와 함께 균형감감 등이 감소하면서 낙상이 일어날 수 있다.



04. 근감소증과 함께 발병하는 질환들


대사증후군(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비만 등의 여러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의 발생 위험을 상승시킨다.

또한 지지역할을 해주는 주변 근육이 감소하면서

뼈가 버틸 수 있는 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낙상으로 인한 골절까지도 일어날 수 있다.



05. 근감소증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


일반적방법: 골밀도 측정 기구인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계측법

다른방법: 체성분분석기로 사지 골격근량을 합산하거나 전체 골격근량을 확인



06. 근감소증의 치료


아직 근감소증 치료를 위해 처방할 수 있는 약제는 없다.

성호르몬, 성장호르몬, 골다공증 치료제 등

현재 개발 중인 약제로 연구를 진행 중이나

현재로서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 및 비타민D 섭취,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07. 근감소증 예방법


어느 연령이든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면 급격한 위축이 오게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이다.

낙상을 예방할 수 있는 다리의 근력과 평형 기능을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저항성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아령(덤벨) 운동,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하는것이 중요하다.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 개념

사용자의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가 받을 급여는 적립금을 운용한 실적에 따라 변동되는 연금제도

사용자는 정기적으로 근로자의 개인계좌에 부담금(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이상)을 적립하고,

근로자는 그 적립금을 금융상품에 투자하다가 퇴직할 때 운용성과에 따라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된다.


▷ 특징

  >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퇴직금을 근로자 개별계좌에 적립시켜주는 제도로 퇴직금을 매월 혹은 매년 중간 정산하는 것과 유사

  > 사용자의 부담금 수준을 사전에 확정하여 부담금 수준을 어느 정도로 정할 것인지에 대해 규약에 명시해야 한다

  > 단, 법에서 정한 최저 수준(근로자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으로 정해야 한다.

  > 적림된 금액을 근로자가 운용하므로 퇴직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사용자의 부담금 외에, 근로자 역시 노후소득 적립을 위해 선택저그오 추가로 부담금 납부 가능하다.

  > 추가 부담금의 납부한도는 없다.

  > 소득공제 한도: 개인연금과 합산하여 연간 400만원


▷ 비용부담의무

  > 사용자의 부담금이 얼마나 잘 납부 되는지가 제도 운영의 관건

  > 법에서는 매년 1회 이상 부담금 정기납부 하도록 규정

  > 납부 방식: 연납, 반기납, 분기납, 월납 등(기업의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

  > 납입주기에 따른 부담금의 결정 방법

    - 정률법: 일정 기간의 근로자 급여액에 비례하여 부담금을 산출

               예) 월 급여의 8.34%를 매월 부담금으로 납입하는 경우

    - 정액법: 급여액에 상관 없이 정기적으로 정액을 납입하다가 연말에 부담금 총액을 정산하여 납입하는 경우

    - 혼합법: 정률법과 정액법을 혼합하여 납입하는 경우 


▷ 중도인출

  > 근로자가 자신의 적립금에 대해 퇴직 이전이라도 일정한 사유가 있을때 가능

  > 중도인출 가능 사유

    - 무주택자의 주택구입

    - 가입자 및 부양가족의 6월 이상 요양

    - 파산선고

    - 개인회생절차개시 결정

    - 이외에 중대한 사유 등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형)


▷ 개념

근로자가 받을 연금급여가 사전에 확정되고, 사용자가 적립할 금액은 적립금 운영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연금제도


▷ 특징

  > 근로자가 퇴직 시 받을 연금급여가 현행 퇴직금과 동일하게 확정

  > 핵심적인 특징은 퇴직급여의 수준이 사전에 확정된다는 것이므로, 퇴직급여의 수준을 노사가 합의하여 규약에 명시해야 한다. 다만, 법에서 정한 최저 수준은 퇴직 시점에서 산정한 일시금액이 계속근로년수 1년당 30일분의 평균임금 이상일 것으로 정해져 있으며, 이는 기존의 퇴직금제도와 비교하여 일시금 기준으로 급여수준이 동일하게 되도록 정한 것이다.

  > 사용자의 부담은 적림금의 운영결과에 따라 상이하며, 적립금의 운용권한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므로 퇴직연금사업자는 적립금의 운용방법(금융상품 선택 등)과 관련정보를 사용자에게 제시해야 한다.


▷ 비용부담의무

  > 규약에서 정한 사항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제도의 지불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법에 의해 일정한 재정건전성을 확보할 것을 의무하고 있다.

  > 즉, 매 사업 연도말 기준으로 퇴직급여 예상액의 60% 이상을 기업 외부에 적립하도록 하여 근로자 수급권 보호를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사업주와 근로자의 든든한 동반자

고용노동부


그 고용노동부에서 정의하는

고용안정 지원제도와 관련된 

4가지 구분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고용창출 지원]

일자리함께하기 도입/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확대

비정규직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

세대간 상생고용 노력과 더불어 청년 정규직을 신규채용하는 등

고용을 창출한 기업에 지원


[고용촉진 지원]

취업이 특히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여성가장 등을

채용한 기업에 지원


[고용유지 지원]

생산량 감소/재고량 증가 등으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를 지원하여

근로자의 실직을 예방


[고용촉진시설 지원]

직장어린이집의 보육교사 인건비와

설치비용 및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



다음 포스팅에서는 각 지원제도와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 해볼 예정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구글 검색으로 영작하는 방법 6가지


구글 검색으로 영작하는 방법 6가지



1. 큰따옴표(” “)를 이용하여 구절을 검색한다.


검색할 때 ‘구절 검색’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검색하는 문장을 큰따옴표(“  “)로 묶어서 검색하면 보다 검색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구글은 검색어를 해석할 때 순서를 인식하지 않으며, 중간에 들어가는 the, for, a, at, it 등은 생략해버립니다.


예를 들어, Company launched the product라는 문장을 검색할 때, 검색결과는 약 121,000,000개입니다. 반면, 따옴표를 사용하여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약 200,000개입니다. 이처럼 따옴표를 사용하여 검색하면 여러 개의 단어를 지정한 순서대로 검색할 수 있으므로 실제 영어 문장 사례만 골라서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뒤에 무엇이 올지 모를 때 괄호 대신 별표(*)를 넣어 검색한다.


책에서는 ‘와일드카드 검색’이라고 부르는 방법입니다. 문장에서 적절한 단어나 전치사 등이 헷갈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부분에 와일드카드(*), 별표, 아스테리스크라고도 부르는 부호로 처리하여 검색하면, 다양한 사용 사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company * received * award’로 검색하면 별표(*) 자리에 들어가는 다양한 문법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3. 검색 결과가 많은 순으로 신뢰한다.


검색엔진에서는 워낙 많은 자료가 검색되기 때문에 검색 결과의 확실성에 의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검색된 페이지 수를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는 검색 결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 단위 이상의 검색에 걸린다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결괏값이 지나치게 적다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4. 한영 대역을 찾을 때는 영문과 국문을 동시에 검색한다.


업계용어, 신조어, 법률명의 영어 표현을 찾고 싶을 때는 번역된 문장에 사용되었을 법한 영어 단어를 넣어 검색하면 됩니다. 우리말 표현과 영어 표현이 나란히 표기된 사이트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어 검색 시간이 상당히 단축됩니다. 찾고 싶은 말과 함께 쓰였을 것 같은 영 단어를 검색하면 정확한 한영 대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보 보호법의 올바른 영어 표현을 찾고 싶을 때 ‘정보 보호법 data act’로 검색하면 됩니다.


5. 부정관사 a와 별표(*)를 함께 사용할 때는 반드시 an으로도 검색해봐야 한다.


구글은 A와 an을 구분하여 검색합니다. 따라서 문장에 A를 추가하여 검색하면 자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만 검색해줍니다. An으로도 검색해보는 것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로까지 확대하여 검색하는 방법입니다.


6. 검색 키워드는 3~6단어 정도가 적당하다.


구글은 검색 기술에 따라 검색하는 어휘가 줄면 검색 건수가 늘고 어휘가 늘면 검색 건수가 줄어듭니다. 따라서 키워드 수는 너무 많지 않은 3~6단어가 적당합니다. 또한, 검색할 때 지나치게 세부적인 내용은 제외하고 일반적인 구절로 바꾸어 검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One of the biggest film festival in Asia’보다는 ‘film festival in Asia ‘로 검색하는 편이 더 정확하고 다양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출처] 뉴스와이어 블로그 http://blog.newswire.co.kr/?paged=2







고용보험 실업급여 조건


직장인이라면

퇴직하면서 받을 수 있는 퇴직금 또는 퇴직연금 외에도

고용보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하실텐데요.

그래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 고용보험 실업급여란?

고용보험 적용 기업(업체)에서 경영상의 문제 등으로 자의적 퇴직이 아닌 권고사직을 하였을 경우, 근로자가 근로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기간에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급여.



▣ 고용보험 실업급여 관련 유의사항, 실업급여 수급 조건

  > 실업급여는 실업에 대한 위로금이나 고용보험료 납부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다.

  > 실업급여는 실업이라는 보험사곡가 발생했을 때 취업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을 한 사실을 확인(실업인정)하고 지급한다.

  > 실업급여 중 구직급여는 퇴직 다음날로부터 12개월이 경과 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지급받을 수 없다.

   (실업급여 신청없이 재취업하면 지급받을 수 없으므로 퇴직 즉시 신청 해야함)

  > 고용보험 적용 업체(퇴직기업)에서 퇴직전 18개월 중 18일 이상(여러 업체에서의 고용이력을 합산) 근무할 것

  > 퇴직기업에서 자의적인 퇴직이 아닌 경영상의 이유 등으로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퇴직할 것



▣ 고용보험 실업급여의 종류(상세설명)

구분 

요건 

구직급여 

 ●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에서 실직전 18개월중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근무하고

  근로의 의사 및 능력이 있고(비자발적으로 이직),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재취업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 미지급)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이며

  •  일용근로자로 이직한 경우 아래 요건 모두 충족하여야 함

  • ● 수급자격 제한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함

    자발적 이직하거나,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는 제외.

  • ● (일용) 수급자격신청일 이전 1월간의 근로일 수가 10일 미만이어야 함
  • ● (일용) 최종 이직일 이전 기준기간내의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중 법 제58조의 수급자격의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사유로 이직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당해 피보험 단위기간 중 90일 이상을 일용근로자로 근로하여야 함

상병급여 

 ● 실업신고를 한 이후 질병ㆍ부상ㆍ출산으로 취업이 불가능하여 실업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경우

 7일이상의 질병ㆍ부상으로 취업할 수 없는 경우 증명서를 첨부하여 청구

 출산의 경우는 출산일로부터 45일간지급

 훈련연장급여

 실업급여 수급자로서 연령·경력 등을 고려할 때, 재취업을 위해 직업안정기관장의 직업능력개발훈련지시에 의하여 훈련을 수강하는 자

 개별연장급여

 취직이 특히 곤란하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로서 임금수준, 재산상황, 부양가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생계지원 등이 필요한자

 특별연장급여

 실업급증 등으로 재취업이 특히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동기간 내에 실업급여의 수급이 종료된 자

 취업촉진수당

조기재취업수당 

 대기기간이 경과하고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소정급여일수를 30일 이상 남기고 6개월 이상 계속 고용(자영업을 영위할 것)될 것

  • ※‘14.1.1.이후 수급자격 인정 신청자부터는 지급받을 수 있는 소정급여일수를 1/2이상 남기고 12개월 이상 고용(사업을 영위한)된 경우여야 함 (자영업의 경우에는 1회이상 자영업 준비 활동으로 실업인정을 받아야 함)

 직업능력개발수당

 실업기간 중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는 경우

 광역구직활동비

 직업안정기관장의 소개로 거주지에서 50km 이상 떨어진 회사에 구직활동을 하는 경우

 이주비

 취업 또는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지시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기 위해 그 주거를 이전하는 경우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받았다면,

보통 누군가를 위해 일을하는 재취업을 희망하게 되는데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적인 직장에서 월급을 받아

평생 아끼고 모아도 삶이 나아질거란 생각이 점점 없어집니다.

보험사, 은행.. 이런곳들 잘 살게 하는

모으고 또 모으는것보다 추가적인 수익을 내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5년전부터 생각해 왔으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게 남 밑에서, 

남이 하고싶은 일을 돈받고 하고, 

남을 위해 일하는것 

뿐이다라는 생각을 조금 바꾼다면, 세상엔 정말 할일이 많더군요.


현재의 나를 바꾸세요! 그게 나를 위해 살고 내 삶을 살아가는 길입니다!

오늘도 현재를 살아봅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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