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 개념

사용자의 부담금이 사전에 확정되고, 근로자가 받을 급여는 적립금을 운용한 실적에 따라 변동되는 연금제도

사용자는 정기적으로 근로자의 개인계좌에 부담금(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이상)을 적립하고,

근로자는 그 적립금을 금융상품에 투자하다가 퇴직할 때 운용성과에 따라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된다.


▷ 특징

  >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퇴직금을 근로자 개별계좌에 적립시켜주는 제도로 퇴직금을 매월 혹은 매년 중간 정산하는 것과 유사

  > 사용자의 부담금 수준을 사전에 확정하여 부담금 수준을 어느 정도로 정할 것인지에 대해 규약에 명시해야 한다

  > 단, 법에서 정한 최저 수준(근로자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으로 정해야 한다.

  > 적림된 금액을 근로자가 운용하므로 퇴직급여는 적립금 운용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사용자의 부담금 외에, 근로자 역시 노후소득 적립을 위해 선택저그오 추가로 부담금 납부 가능하다.

  > 추가 부담금의 납부한도는 없다.

  > 소득공제 한도: 개인연금과 합산하여 연간 400만원


▷ 비용부담의무

  > 사용자의 부담금이 얼마나 잘 납부 되는지가 제도 운영의 관건

  > 법에서는 매년 1회 이상 부담금 정기납부 하도록 규정

  > 납부 방식: 연납, 반기납, 분기납, 월납 등(기업의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

  > 납입주기에 따른 부담금의 결정 방법

    - 정률법: 일정 기간의 근로자 급여액에 비례하여 부담금을 산출

               예) 월 급여의 8.34%를 매월 부담금으로 납입하는 경우

    - 정액법: 급여액에 상관 없이 정기적으로 정액을 납입하다가 연말에 부담금 총액을 정산하여 납입하는 경우

    - 혼합법: 정률법과 정액법을 혼합하여 납입하는 경우 


▷ 중도인출

  > 근로자가 자신의 적립금에 대해 퇴직 이전이라도 일정한 사유가 있을때 가능

  > 중도인출 가능 사유

    - 무주택자의 주택구입

    - 가입자 및 부양가족의 6월 이상 요양

    - 파산선고

    - 개인회생절차개시 결정

    - 이외에 중대한 사유 등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형)


▷ 개념

근로자가 받을 연금급여가 사전에 확정되고, 사용자가 적립할 금액은 적립금 운영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연금제도


▷ 특징

  > 근로자가 퇴직 시 받을 연금급여가 현행 퇴직금과 동일하게 확정

  > 핵심적인 특징은 퇴직급여의 수준이 사전에 확정된다는 것이므로, 퇴직급여의 수준을 노사가 합의하여 규약에 명시해야 한다. 다만, 법에서 정한 최저 수준은 퇴직 시점에서 산정한 일시금액이 계속근로년수 1년당 30일분의 평균임금 이상일 것으로 정해져 있으며, 이는 기존의 퇴직금제도와 비교하여 일시금 기준으로 급여수준이 동일하게 되도록 정한 것이다.

  > 사용자의 부담은 적림금의 운영결과에 따라 상이하며, 적립금의 운용권한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므로 퇴직연금사업자는 적립금의 운용방법(금융상품 선택 등)과 관련정보를 사용자에게 제시해야 한다.


▷ 비용부담의무

  > 규약에서 정한 사항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제도의 지불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법에 의해 일정한 재정건전성을 확보할 것을 의무하고 있다.

  > 즉, 매 사업 연도말 기준으로 퇴직급여 예상액의 60% 이상을 기업 외부에 적립하도록 하여 근로자 수급권 보호를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사업주와 근로자의 든든한 동반자

고용노동부


그 고용노동부에서 정의하는

고용안정 지원제도와 관련된 

4가지 구분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고용창출 지원]

일자리함께하기 도입/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확대

비정규직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

세대간 상생고용 노력과 더불어 청년 정규직을 신규채용하는 등

고용을 창출한 기업에 지원


[고용촉진 지원]

취업이 특히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여성가장 등을

채용한 기업에 지원


[고용유지 지원]

생산량 감소/재고량 증가 등으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를 지원하여

근로자의 실직을 예방


[고용촉진시설 지원]

직장어린이집의 보육교사 인건비와

설치비용 및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



다음 포스팅에서는 각 지원제도와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 해볼 예정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구글 검색으로 영작하는 방법 6가지


구글 검색으로 영작하는 방법 6가지



1. 큰따옴표(” “)를 이용하여 구절을 검색한다.


검색할 때 ‘구절 검색’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검색하는 문장을 큰따옴표(“  “)로 묶어서 검색하면 보다 검색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구글은 검색어를 해석할 때 순서를 인식하지 않으며, 중간에 들어가는 the, for, a, at, it 등은 생략해버립니다.


예를 들어, Company launched the product라는 문장을 검색할 때, 검색결과는 약 121,000,000개입니다. 반면, 따옴표를 사용하여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약 200,000개입니다. 이처럼 따옴표를 사용하여 검색하면 여러 개의 단어를 지정한 순서대로 검색할 수 있으므로 실제 영어 문장 사례만 골라서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뒤에 무엇이 올지 모를 때 괄호 대신 별표(*)를 넣어 검색한다.


책에서는 ‘와일드카드 검색’이라고 부르는 방법입니다. 문장에서 적절한 단어나 전치사 등이 헷갈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부분에 와일드카드(*), 별표, 아스테리스크라고도 부르는 부호로 처리하여 검색하면, 다양한 사용 사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company * received * award’로 검색하면 별표(*) 자리에 들어가는 다양한 문법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3. 검색 결과가 많은 순으로 신뢰한다.


검색엔진에서는 워낙 많은 자료가 검색되기 때문에 검색 결과의 확실성에 의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검색된 페이지 수를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는 검색 결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 단위 이상의 검색에 걸린다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결괏값이 지나치게 적다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4. 한영 대역을 찾을 때는 영문과 국문을 동시에 검색한다.


업계용어, 신조어, 법률명의 영어 표현을 찾고 싶을 때는 번역된 문장에 사용되었을 법한 영어 단어를 넣어 검색하면 됩니다. 우리말 표현과 영어 표현이 나란히 표기된 사이트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어 검색 시간이 상당히 단축됩니다. 찾고 싶은 말과 함께 쓰였을 것 같은 영 단어를 검색하면 정확한 한영 대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보 보호법의 올바른 영어 표현을 찾고 싶을 때 ‘정보 보호법 data act’로 검색하면 됩니다.


5. 부정관사 a와 별표(*)를 함께 사용할 때는 반드시 an으로도 검색해봐야 한다.


구글은 A와 an을 구분하여 검색합니다. 따라서 문장에 A를 추가하여 검색하면 자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만 검색해줍니다. An으로도 검색해보는 것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로까지 확대하여 검색하는 방법입니다.


6. 검색 키워드는 3~6단어 정도가 적당하다.


구글은 검색 기술에 따라 검색하는 어휘가 줄면 검색 건수가 늘고 어휘가 늘면 검색 건수가 줄어듭니다. 따라서 키워드 수는 너무 많지 않은 3~6단어가 적당합니다. 또한, 검색할 때 지나치게 세부적인 내용은 제외하고 일반적인 구절로 바꾸어 검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One of the biggest film festival in Asia’보다는 ‘film festival in Asia ‘로 검색하는 편이 더 정확하고 다양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출처] 뉴스와이어 블로그 http://blog.newswire.co.kr/?paged=2







고용보험 실업급여 조건


직장인이라면

퇴직하면서 받을 수 있는 퇴직금 또는 퇴직연금 외에도

고용보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하실텐데요.

그래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 고용보험 실업급여란?

고용보험 적용 기업(업체)에서 경영상의 문제 등으로 자의적 퇴직이 아닌 권고사직을 하였을 경우, 근로자가 근로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기간에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급여.



▣ 고용보험 실업급여 관련 유의사항, 실업급여 수급 조건

  > 실업급여는 실업에 대한 위로금이나 고용보험료 납부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다.

  > 실업급여는 실업이라는 보험사곡가 발생했을 때 취업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을 한 사실을 확인(실업인정)하고 지급한다.

  > 실업급여 중 구직급여는 퇴직 다음날로부터 12개월이 경과 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지급받을 수 없다.

   (실업급여 신청없이 재취업하면 지급받을 수 없으므로 퇴직 즉시 신청 해야함)

  > 고용보험 적용 업체(퇴직기업)에서 퇴직전 18개월 중 18일 이상(여러 업체에서의 고용이력을 합산) 근무할 것

  > 퇴직기업에서 자의적인 퇴직이 아닌 경영상의 이유 등으로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퇴직할 것



▣ 고용보험 실업급여의 종류(상세설명)

구분 

요건 

구직급여 

 ●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에서 실직전 18개월중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근무하고

  근로의 의사 및 능력이 있고(비자발적으로 이직),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재취업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 미지급)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이며

  •  일용근로자로 이직한 경우 아래 요건 모두 충족하여야 함

  • ● 수급자격 제한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함

    자발적 이직하거나,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는 제외.

  • ● (일용) 수급자격신청일 이전 1월간의 근로일 수가 10일 미만이어야 함
  • ● (일용) 최종 이직일 이전 기준기간내의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중 법 제58조의 수급자격의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사유로 이직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당해 피보험 단위기간 중 90일 이상을 일용근로자로 근로하여야 함

상병급여 

 ● 실업신고를 한 이후 질병ㆍ부상ㆍ출산으로 취업이 불가능하여 실업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경우

 7일이상의 질병ㆍ부상으로 취업할 수 없는 경우 증명서를 첨부하여 청구

 출산의 경우는 출산일로부터 45일간지급

 훈련연장급여

 실업급여 수급자로서 연령·경력 등을 고려할 때, 재취업을 위해 직업안정기관장의 직업능력개발훈련지시에 의하여 훈련을 수강하는 자

 개별연장급여

 취직이 특히 곤란하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로서 임금수준, 재산상황, 부양가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생계지원 등이 필요한자

 특별연장급여

 실업급증 등으로 재취업이 특히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정한 기간을 정하고 동기간 내에 실업급여의 수급이 종료된 자

 취업촉진수당

조기재취업수당 

 대기기간이 경과하고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소정급여일수를 30일 이상 남기고 6개월 이상 계속 고용(자영업을 영위할 것)될 것

  • ※‘14.1.1.이후 수급자격 인정 신청자부터는 지급받을 수 있는 소정급여일수를 1/2이상 남기고 12개월 이상 고용(사업을 영위한)된 경우여야 함 (자영업의 경우에는 1회이상 자영업 준비 활동으로 실업인정을 받아야 함)

 직업능력개발수당

 실업기간 중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는 경우

 광역구직활동비

 직업안정기관장의 소개로 거주지에서 50km 이상 떨어진 회사에 구직활동을 하는 경우

 이주비

 취업 또는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지시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기 위해 그 주거를 이전하는 경우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받았다면,

보통 누군가를 위해 일을하는 재취업을 희망하게 되는데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적인 직장에서 월급을 받아

평생 아끼고 모아도 삶이 나아질거란 생각이 점점 없어집니다.

보험사, 은행.. 이런곳들 잘 살게 하는

모으고 또 모으는것보다 추가적인 수익을 내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5년전부터 생각해 왔으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게 남 밑에서, 

남이 하고싶은 일을 돈받고 하고, 

남을 위해 일하는것 

뿐이다라는 생각을 조금 바꾼다면, 세상엔 정말 할일이 많더군요.


현재의 나를 바꾸세요! 그게 나를 위해 살고 내 삶을 살아가는 길입니다!

오늘도 현재를 살아봅시다!! >_<



여름엔 너무 덥고 입맛도 없어서

집에서 과일로 대충 끼니를 때우기도 하진 않았던가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름에 나오는 과일은 대체로 성질이 차다고하네요.

그래서 소화기관이 약하고 평소 손발도 찬 사람이라면,

설사나 복통의 위험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여름 과일들의 성질이 어떤지 알아보고

어떤 과일을 선택해 먹을지 고민해 보고 싶어서

검색을 다다다 해봤답니다..



◈수박

칼륨이 풍부하고 수분합량이 높아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몸속 수분을 채우는 데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의 과일이라 열이 많은 사람이나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

부드러운 식감과 단맛을 지닌 바나나~

바나나는 단백질, 칼륨, 비타민A가 풍부해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

또한 멜라토닌 성분의 함량이 높아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숙면에 도움을 준다.


◈자두

비타민C, 식이섬유, 펙틴이 풍부해 감기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미네랄도 다량함유되어 더위로 지친 몸에도 원기를 보충해주며,

위장이 약하거나 식욕이 떨어질때 추천되는 과일이기도 하다.


◈ 블루베리

10대 슈퍼푸드의 하나인 블루베리.

'브레인 베리'라고 부를 만큼 항산화 능력이 우수해 뇌세포 건강에 좋다.

또한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눈을 건강하게하고 시력저하를 막아준다.




◈복숭아

수분,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다.

체내 흡수가 빠르고 무기질도 풍부해 손상된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포도

단만+신맛을 동시에 느끼는 포도!

비타민, 유기산이 풍부해 과일의 여왕으로도 통한다.

당분이 많아 피로해소에 좋고 비타민 A, B, B2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참외

칼륨이 풍부해 이뇨작용을 도와 나트륨과 독소를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빈혈 예방하는 엽산이 있어 빈혈증상이 있다면 더더욱 좋다.





http://www.wetax.go.kr/




법인 사업자분들, 담당자분들 이 포스팅 가장 위에 적은

저 사이트 URL만 보셔도 뭔지 아시죠?

위택스, 그것은 우리가 지방세를 신고하고 납부하기에

더 편하게 해주는 사이트죠.

국세청 홈택스처럼요.

홈택스, 위택스... 이금보니 라임이 쩌네요.. 

죄...죄송합니당;;



그럼 이제 201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시 주의사항을 알아 볼까요?





 '201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시 주의사항'



1) 개정전에는 납부만으로 신고를 갈음했지만, 개정후에는 반드시 신고와 납부를 해야 함.


2) 사업장 별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므로 사업장별 법인지방소득세 안분 규정 확인 필요함.


3) 독립세 과세체계 전환으로 2016년 지방세 관련 감면공제 규정 확인 필요함.


4)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시 신고서와 같이 첨부서류도 반드시! 제출해야 함.

신고, 납부만 하고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 20%가 부과되니 특별주의가 필효함.


5)  2016년부터 첨부서류를 본점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만 제출하도록 하는 등 신고절차를 대폭 간소화 함.

(신고서는 종전처럼 각 사업장 소재지에 제출)


6) 2015년 1월 1일부터 내국 법인 이자, 배당소득에 대한 특별징수를 실시했기 때문에, 

2016년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는 법인은 특별징수된 세액을 기납부 세액으로 공제 신고해야 함.


7) 지방자치단체가 여러 곳인 경우라도 

위택스 www.wetax.go.kr 를 이용한다면 각 지방자치단체에신고, 납부를 한번에 할 수 있음.


8) 모회사와 자회사 소득을 통산해 과세하는 '연결납세법인'은 5월말까지 신고.


※ 전자신고 자세한 내용은 

이택스(서울지역) 02-3151-3900  / https://etax.seoul.go.kr/

위택스 02-3151-3900


2016년은 4월 30일이 토요일이니 5월 2일까지 신고, 납부가 유예 되는것! 꼭 기억하세요.




에버랜드가 벌써 40주년 >_<

엄청 좋아하던 독수리요새도 이제는 추억속에 있지만

에버랜드는 언제 가도 즐겁잖아요!!


봄꽃축제하면

얼마전 다녀온 매화축제도 있고

벚꽃, 산수유, 장미 등등 계속 있지만

4월초엔 튤립축제!!!


에버랜드 사이트에선 튤립축제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는데요.

자세한 건 그림을 클릭클릭!






이미 시작된 튤립축제.

하지만 모든 축제는 언제 가도 즐겁고 신나죠.

송이송이 피어있는 튤립이 우릴 설레게 하고





야간엔 LED장미로 낭만을 더해줄거에요





커다란 꽃탑이 우릴 반겨줄거구요.






즐거운 에버랜드지만,

입장료나 자유이용권 꼭 할인받고 가는거 잊지마세요!


에버랜드 4월 할인은 총 6가지로 진행된답니다.





신용카드 사용자라면

당연히 내가 사용하는 카드로 할인받을 수 있는게

어떤내용인지 확인하셔야겠죠?!


삼성카드, BC카드 등 할인을 받아볼 수 있는걸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수도 있어요.





그럼 이번 주말은 드라이브 겸 에버랜드로 튤립 보러 갈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506-19
도움말 Daum 지도

우리말

쉬운듯 또 어려운게 바로 우리말이란 생각이 종종 들곤해요.
지금까지 해왔던 제 포스팅에서도 모든 단어들의 맞춤법이

다 맞았을까?라는 걱정도 가끔 되곤 합니다.

종종 헷갈리는 단어들이나 문장을

포털사이트의 사전을 찾아보며 점검하곤 하지만,

그러다 오늘은 틀리기 쉬웠던 단어 한가지의

정확한 표현을 적어봅니다.


맏기다

맡기다

맞기다


이 중 맞는것은 무엇일까요?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한다면,

맏기다, 맞기다

이 두 단어는 틀린 표현이에요.


그렇다면 분명 사용할 것 같은 이 단어들의 사용 예를 들어

좀 더 쉽게 알아 볼까요?


[맡기다]

내가 네게 일(물건 등)을 맡길게.(맡기도록 하겠어)


[맞다]

이 문제의 답은 네가 맞았다.


그렇다면 맏다 또는 맏기다는??

맏다는 비 표준어입니다.


물건을 누군가에게 준다는 표현에선 '맡'이라는 단어가 맞는 것이고

문제나 사실이 틀리지 아니하다는 표현에선 '맞'이라는 단어를 써주시면 되겠어요.



우리말, 바로 알고 잘 사용하는 것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자세겠죠? ^^


  1. 2016.03.16 15:39

    비밀댓글입니다



1.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란 
 
비장애인에 비해 취업에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의 고용촉진을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주에게 일정 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부담금을 납부하게 하는 제도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08년부터 장애인 고용 저조기업의 명단을 공표하고 있으며

`11년부터는 연2(·하반기공표하고 있습니다.


2. 사업주의 장애인고용의무
 
(1) 상시 50인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100분의 5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에 해당하는 장애인을 고용하여야 합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8조제1)
 
※ 장애인 고용의무 : `12`13년은 2.5%, `14년 이후는 2.7%
 
(2) 건설업은 상시근로자 수 산정이 곤란한 경우 

공사실적액이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금액이상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의무가 적용됩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8조제1)
 
 3. 장애인 고용의무 부담금

 
(1) 상시 100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가 
장애인고용의무를 이행하지 하지 않는 경우에는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2) 부담금은 사업주가 고용해야할 장애인 총 수에서 

매월 상시 고용하고 있는 장애인 수를 뺀 수에 

부담기초액을 곱한 금액의 연간 합계액으로 합니다.
 
※ 부담기초액 : 2015년 부담기초액은 미고용인원 1인당 월 71만원(`15)입니다.
 

<장애인 고용률에 따라 가산한 부담기초액>

장애인 의무고용인원 대비 고용하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 비율 

 1/2이상 3/4미만

1/4이상 1/2미만 

1/4미만 

장애인을 한명도 고용하지 않는 경우 

 781,000원

852,000원 

923,000원 

1,166,220원 


(3) 사업주는 해당연도의 부담금에 대해서 다음 연도 1월 31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4. 연계고용부담금감면
 
(1) 장애인을 직접 고용하기 어려운 장애인고용의무사업체가 직업재활시설
장애인표준사업장 및 자립작업장에 생산설비와 원료기술 등을 제공하고 
생산품의 판매를 전담하거나 도급을 준 경우 고용의무사업주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을 감면해 주는 제도입니다
 
중증장애인이 직업재활시설 등에서 근로활동을 통해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일반노동시장으로 전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주에게는 의무고용 이행수단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부담금 감면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2) 연계고용 대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법 또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한 설치된 시설로서 장애인이 특별히 준비된 작업환경에서 직업훈련을 받거나 직업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

장애인 표준사업장 및 

장애인자립작업장

 장애인이 근로하기에 적합한 생산시설로서 장애인을 30%(중증장애인 50%)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액이상을 지급하며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사업장단 최소 장애인근로자가 10명 이상 되어야 함


(3) 연계고용계약 체결
 
장애인 고용의무사업주가 연계고용을 위해서는 
직업재활시설장애인 표준사업장장애인자립작업장의 사업주와 
다음 사항이 포함된 연계고용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4) 신청방법
 
연계고용계약에 따른 해당 대금을 청산한 후 부담금 납부연도 1월 10일까지 
사업체 본사가 속한 지역 관할 공단지사에 신청서와 함께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서는 다운로드(http://www.kead.or.kr가능하며 
가까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지사(국번없이 1588-1519)로 
방문하면 신청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제공하는 정보 - 장애인고용의무제도
https://www.kead.or.kr/view/system/system02.jsp

장애유형 및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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